별개의 본성들

연구 10

영적 본성과 인간의 본성은

분리되고 별개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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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오해

––땅의 본성(인간의 본성)과 하늘의 본성(영적 본성)

––땅의 영광과 하늘의 영광

––영적 존재에 관한 성서의 증언 

––Á×À½À» ¸éÇÒ ¼ö ¾ø´Â 성질과 불멸

––Á×À½À» ¸éÇÒ ¼ö ¾ø´Â 존재가
 영생을 가질 수 있을까
?

––총애를 부여하시는데 있어서의 공정

––상상된 원칙이 검토되었음

––완전한 상태에 다양성

––하나님의 주권

––인간에게 만족한 분배를
 위한 하나님의 예비

––그리스도의 몸을 택하심

––어떻게 그들의 본성의 변화가 완수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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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오해

     인류 대부분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은 그들의 이전 상태인 에덴에서 잃은 인간의 완벽으로 회복하게 되어있다는 것과(16:55) 이 일반적인 계획의 예외로서 기독교의 교회는 인간의 본성에서 영적 본성으로 변화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영적 본성에 이르는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상상한다

     그러나 성서는 땅의 모든 가족에게 생명, 축복, 회복의 약속을 약속하면서, 다만 복음시대에 선택된 교회에게 영적 본성으로 변화를 제공하고, 약속한다. 어느 다른 사람들에게 그러한 희망을 확증하는 구절은 단 하나도 성서에서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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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인류 대부분이 모든 타락, 약점, 고통, 불행, 죄에서 유래된 죽음에서 구원되고, 타락하기 전에 맛보던 인간 완벽의 상태로 회복된다면, 그 사람들은 복음시대에 부여되는 특별한 "위로 부르심"을 받고, "신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 (3:14, 벧후 1:4)가 되는 자들과 같은 정도로 실제로 완전히 그 타락에서 구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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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완벽한 인간을 성립하는가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함과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성질""불멸" 이란 용어들의 오해와 공정의 그릇된 관념이 합해서 이 오해에 도달하고, 그렇지 않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많은 성서들을 불가사의하게 했다

     성서의 단 한 구절로도 증명되어있지 않지만, 공통한 견해는 완벽한 인간은 지상에 있어본 적이 없었다는 것과 지상 사람에게 보이는 모두는 오직 부분적으로 진화된 인간이라는 것과 완벽에 달하기 위해서는 그가 영적 존재가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이 견해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다루는"(딛후 2:15)데서 유래되는 그 조화와 미를 구성하는 대신에 성서의 혼동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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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본성 (인간의 본성) 과 하늘의 본성(영적 본성)

     성서는 두 사람, 단지 두 완벽한 사람(아담과 예수)이 있었다고 가르친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1:26) 즉 이성, 기억력, 판단, 의지력, 등의 유사한 정신력과 공정, 자비심, 사랑, 등의 도덕상의 본질로 창조되었다

     "땅에서 났으며 흙으로 만들어진 아담은 (고전 15:47) 정도와 한계와 범위에 있어서 널리 다르지만, 같은 종류의 본질을 갖춘 영적인 존재의 땅에 속한 형상이었다. 하나님께서 타락된 인간에게까지 이제 오너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 정도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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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모든 만물의 주권자이신 것과 같이, 인간은 땅의 모든 것의 주권자로 창조되었다. 우리가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로 가축과 물고기와 새, 등 모든 것을 복종시키게 하자 하셨다. (1:26) 

     모세는 우리에게 이야기(1:31) 하기를, 하나님께서 그가 만드신- 만드시기를 오직 시작한 것이 아니라, 완성한- 인간을 인정하시고, 하나님께서 그의 피조물을 "아주 좋다" " 즉 완벽하다고 생각하셨다." 그의 지적인 피조물에 있어서 완벽에 못 미치는 것은 아무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주 좋은 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창조된 대로, 인간의 완벽은 시편 8:5-8에 표현되어있다.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³·°Ô 만드시고 그에게 영광과 영화로 면류관을 씌우셨으니,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어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습니다. 작은 가축과 소, 그 모두, 벌판의 짐승들, 하늘의 새들과 바다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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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진화론에 순응케 하려는 어떤 사람이 제안하기를, 히브리서 2:7에 있는 "조금"이라는 말은 인간을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라고 이해할 수 있다며, 천사보다 정도가 낮게 라는 뜻이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해석을 위한 권위도 없고, 판단력도 없다. 이것은 시편 8:5에서 인용된 것인데 헤브라이어와 그리스어 원본과의 정밀한 비교는 그 중요성에 관해서 의심할 수가 없다. 분명히 표현된 그 관념은 천사보다 정도에 있어서 낮다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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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편에서 다윗은 본래 상태에 있어서 사람(아담)을 언급하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따른 사람과 땅의 왕을 두시려는 그의 최초의 계획을 단념하지 않으셨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그를 기억하시고 구원하시며, 다시 같은 본래 상태로 회복하실 것이라는 것을 예언적으로 암시한다

     사도 바울은(2:6) 같은 사실 곧 하나님의 최초의 목적을 단념하시지 않았다는 것과 원래 당당하고 완벽하며, 땅의 왕인 인간을 염두에 두시고, 돌보시고, 회복하시게 되어있다는 사실에 주의를 끈다. 그 다음에 그는 부언하기를, (2:8,9) 우리는 이 약속하신 회복을 아직 보지 못하나, 하나님께서 그것의 성취를 위하여 취하시고 있는 첫 단계를 본다고 한다

     우리는 예수께서 완벽한 성년의 영광과 영예로 면류관을 쓰신 것을 본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적합한 속죄물이나 대리로서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고, 타락된 모두에게 인간의 회복을 위한 길을 이렇게 준비하실 수 있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가장 면밀한 번역자들 중의 하나인 롸더햄(Rotherham)은 이 절(2:6,7)을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이 그를 염두에 두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십니까?

     당신은 그를 천사보다 조금 낮추셨으며

     영광과 영예로 그에게 면류관을 씌워

     당신의 손으로 이루신 것을 다스리도록 임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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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영광과 하늘의 영광

     정도에 있어서 조금 낮다 함이 조금 덜 완전함을 의미한다고 추단해서도 안 된다. 한 피조물이 완전하지만, 그러면서도 다른 완전한 피조물보다 낮은 ´Ü°èÀÇ 존재에 있을 수 있다. 그래서 한 마리의 완전한 말은 한 완벽한 인간보다 낮을 것이다.

     생명이 있건 없건 여러 가지 본성들이 있다. 설명하기 위하여 우리는 다음의 도표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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