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시대에 관한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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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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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시대에 관한 계획을 도표의 설명
–– 여러 시대 –– 수확 –– 실제의 신분과 간주된 신분의 ´Ü°è –– 우리 주 예수님의 Áø·Î ––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람들의 진로 –– 이름뿐인 교회 안에 세 계급 –– 수확의 분리 –– 하늘의 영광을 받은 기름부음을 받은 계급 –– 큰 환난의 계급 –– 잡초는 태워버려짐 –– 세상은 축복을 받음 –– 결과는 영광스러움 |
¡¡ ¡¡ ¡¡ ¡¡ ¡¡ ¡¡ A - ÀÖ´ø ¼¼»ó - ¡°ÀÌ·Î ¸»¹Ì¾Ï¾Æ ±×¶§ ¼¼»óÀº ¹°ÀÇ ³ÑħÀ¸·Î ¸ê¸ÁÇÏ¿´À¸µÇ.¡± B - ÇöÀç »ç¾ÇÇÑ ¼¼»ó - ¡°±×µé °¡¿îµ¥¼ ÀÌ ¼¼»ó ½ÅÀÌ ¹ÏÁö ¾Ê´Â »ç¶÷µéÀÇÁ¤½ÅÀ» ´«¸Ö°Ô ÇÏ¿©, Çϳª´ÔÀÇ Çü»óÀÎ ±×¸®½ºµµ¿¡ °üÇÑ ¿µ±¤½º·¯¿î ÁÁÀº ¼Ò½ÄÀDZ¤¸íÀÌ ºñÄ¡Áö ¸øÇÏ°Ô ÇØ ¿Ô½À´Ï´Ù.¡± (°íÈÄ 4:4) C - ¼¼ ¹øÂ° °æ·û - ¡°ÁöÁ¤µÈ ¶§ÀÇ ±âÇÑÀÌ Ã¡À» ¶§¿¡ Çϴÿ¡ ÀÖ´Â °ÍÀ̳ª¶¥¿¡ ÀÖ´Â °ÍÀÌ ´Ù ±×¸®½ºµµ ¾È¿¡¼ ÅëÀÏ µÇ°Ô ÇÏ·Á ÇϽÉÀ̶ó.¡± (¿¦ 1:10) |
여러 시대 이 책 뒤에 세상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묘사하는 접힌 도표가 붙여있다. 그것으로 하나님의 계획의 진보적인 성질과 인간본성에서 신의 본성으로 완전한 "변화"를 달성하게 되는 사람이면 누구나 모두 마땅히 취해야 하는 진보적인 단계를 눈으로 익혀 이해하는데 도우려고 우리는 추구하였다.
첫째, 우리는 A, B, C 세 가지
대 경륜에 관한
개관을 고찰한다. 이들
중 첫 번째 경륜 A는
인간의 창조에서 노아
홍수 때까지 지속되고, 두
번째 경륜 B는
노아 홍수에서
그리스도의 재림 때
그의 천년통치의
시작까지, 세
번째 경륜 C는 "지정된
때의 기한이 찼을
때에 있을 경륜"으로서,
그리스도의
통치의 시작부터 "다가오는
여러 시대"를
거쳐 지속된다. (엡 1:10; 2:7)
A 는 "있던 세상"이라고 부르고 (벧후 3:6) B 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 세상"이라고 부르시고 (요 12:31) 바울은 "현재 사악한 세상"(갈 1:4) 베드로는 "지금 있는 세상"이라고 각기 부른다. (벧후 3:7)C 는 현재 사악한 세상과는 현저히 달라서, "거기에는 의가 깃들여 있을 오게 될 세상"이라고 부른다. (히 2:5; 벧후 3:13) 지금은 사악이 통치하고 의인은 고난을 당하는 한편, 오게 될 세상에서는 이 질서가 번복될 것이다. 곧 의가 통치하고 악행 자들이 고난을 받을 것이며, 마침내 모든 사악은 파멸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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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Ö¾ú´ø ¼¼»ó¡±Àº ³ë¾Æ È«¼ö¿Í ´õºÒ¾î ³¡³µ´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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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각 세 가지의 대 경륜(획기적 시대나 "세상")들에 있어 인간에 관한 하나님의 계획은 독특하고 분리된 윤곽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각기는 하나의 큰 계획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아서, 따로따로 고려되면 이 부분들이 그것들의 깊은 계획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완성되면 신의 지혜를 드러낼 것이다. A 는 첫 "세상 " ("있던 세상" /첫째 대 경륜)그 첫 "세상 " ("하늘들과 땅" 이나 그 사태의 질서)이 노아 홍수 때 사라졌으므로, 그것은 우리 주님께서 사탄이 통치자라고 하신 "이 현재 사악한 세상"과는 다른 질서였음이 틀림없으리라고 추정된다. 그러므로 이 현재 사악한 세상의 통치자가 노아 홍수전에 영향이 없던 것은 아닐 지라도, 그는 노아 홍수전에 "있던 세상"의 통치자가 아니었다.몇 성서들은 그 시기에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서 빛을 던져주고 있으며, 그래서 그의 계획의 전모에 분명한 통찰력을 준다. 이 성서로 비췬 견해는 다음과 같다: 노아 È«¼ö ÀüÀÇ 첫 "세상 "(첫 경륜)은 천사들의 지휘와 특별한 직무 아래 있었으며, 천사들로 하여금 영락하고 타락된 인류를 회복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을 해 보도록 허락하셨다는 것이다.의심할 바 없이 하나님의 허락으로, 그들은 그것을 해 보기를 열망하였을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관심이 피조물을 보고 노래하고 기뻐 외치는데서 명백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욥 38:7) 성공하지 못하였지만, 천사들이 그 첫 획기적 시대의 허락된 통치자들이었다는 것이 그 기간에 대한 모든 참조를 통해서 알 수 있을 뿐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현재 경륜을 과거와 미래와 대비하면서 그가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케 하심이 아니라 "(히 2:5)고한 언급에서 그것을 합당하게 추단 할 수 있다.아니다. 장차 오는 세상은 주 예수님과 그의 공동상속자의 지배 밑에 있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그것은 "현재 사악한 세상"의 것 보다 더 의로운 행정일 뿐이 아니라, "천사들의 직무"밑에 있던 첫 세상(첫 경륜)의 것보다도 더 성공적일 것이다. 천사들이 인류를 개심시키기에 무능력함이 다음 사실로서 명백해졌다: 인간의 사악이 너무 커져서 하나님께서 그의 진노와 의분으로 여덟 사람을 제외하고는 그 당시의 모든 인류를 홍수로 멸망케 하실 정도였다는 것. (창 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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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는 "현재 사악한 세상" (둘째 대 경륜) "현재 사악한 세상 " 동안 인간이 스스로 통치해보게 묵인되어있다. 그러나 타락 때문에 인간은 "이 세상의 통치자"인 사탄의 지배 밑에 있어서, 노아 홍수에서 현재까지 긴 기간 동안에, 그 사탄의 비밀한 간계와 술책에 대비하여 자치를 성취하려고 한 노력들이 허사가 되였다.사탄의 지배 밑에 인간이 시도해본 통치는 세상에 일찍이 일어난 적이 없던 가장 큰 환난의 때에 끝나게 되어있다. 그래서 이같이 인류를 구하려는 천사들의 능력의 무익함뿐이 아니라, 만족한 상태에 도달하려는 인간 자신의 노력의 무익함이 증명될 것이다. |
D - Á¶»óÀÇ ½Ã´ë - Çϳª´Ô²²¼ ¾Æºê¶óÇÔ, ÀÌ»è, ¾ß°ö°ú Ưº°È÷ °ü°èÇϽÅÁ¶»óÀ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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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 경륜, B는 세 가지 독특한 시대(D, E, F)로 구성되어있다. 이 각각은 진보적인 단계로서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위로 향하고 앞으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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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À¯´ë ½Ã´ë - ¡°³»°¡ ¶¥ÀÇ ¸ðµç °¡Á· Áß¿¡¼ ¿ÀÁ÷ ³ÊÈñ¸¸À» ¾Ë¾Ò´Ù.¡± (¾Ï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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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는 "유대 시대"-야곱의 죽음 뒤에 오는 기간이고 하나님께서 야곱의 모든 자손들을 그의 특별한 책임 ("그의 백성")으로 다루신 기간이다. 이들에게 그는 특별한 은혜를 나타내셨으며, "내가 땅의 모든 가족 중에 너희만 알았다 (총애를 더불어 인정했다)"라고 선언 하셨다. (암 3:2) 이들은 한 민족으로 그리스도 교회,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 성"의 전형이었다.(벧전 2:9) 그들에게 하신 약속들은 우리에게 말씀하신 "더 나은 약속"의 전형이었다. 광야를 통해서 약속하신 땅까지 가는 그들의 여행은 우리가 죄의 광야를 통해서 하늘의 가나안까지 가는 여행의 전형이었다. 그들의 제사는 실제가 아니라, 전형적으로 그들을 의롭다 인정하였다. 이것은 숫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앨 수 없기 때문이다.(히 10:4) 그러나 복음시대, F 에서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여 속죄가 이루어지는 "더 나은 제물"(히 9:23) 이 우리에게 있다. 우리에게는 "왕 겸 제사장"이 있다. 이는 으뜸가는 지도자이시며 "우리가 선언하는 대제사장 "(히 3:1)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자신들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산 제물"로 드리는 모든 사람으로 구성되었다. 복음시대에 우리는 유대인 시대와 그 시대의 의식과 법적 요구들이 그림자였던 것의 실제를 발견한다. (히 10:1) |
F-
º¹À½
½Ã´ë
-
¡°±×·¯¹Ç·Î
ÇÏ´ÃÀÇ ºÎ¸£½É¿¡ Âü¿©ÇÏ´Â ÀÚµéÀÎ °Å·èÇÑÇüÁ¦µéÀÌ¿©,
¿ì¸®°¡
¹Ï´Â´Ù°í °í¹éÇÏ´Â »çµµÀÌ¸ç ´ëÁ¦»çÀåÀ̽Å
¿¹¼ö¸¦°í·ÁÇϽʽÿÀ.¡±
(È÷
3:1) |
3. F는 "복음시대"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이
세상에서 부름을 받아
나오는 기간이며, 생명의
면류관과 그의
부르심과 조건에
순종함으로서 신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될 수 있는 매우
위대하고 귀중한
약속들이 믿음으로
보이는 기간이다."
(벧후 1:4)
사악은
아직도 세상을 통치(지배) 하도록
묵인되고 있다. 그래서
사악에 접촉으로
그들로 하여금 시련을
겪게 하여 그들이
자발적으로 인간의
본성과 그것에 겸한
특권과 축복을 더불어
포기하고 그들이
부활할 때 주의
형상이 되기에
합당하다고 간주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죽음과 같은 죽음에
일치하고 있는 산
제물로 드리려는지
아닌지를 시험할 수
있기 위해서이다. (빌 3:10; 시 17:15) |
G - ¸Þ½Ã¾ÆÀÇ ½Ã´ë - ¡°Àǰ¡ ±êµé¿© ÀÖ´Â »õ Çϴðú »õ ¶¥À» ±â´Ù¸®½Ã¿À¡± (º¦ÈÄ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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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다가 올 여러 시대"
(셋째 대 경륜)
대
경륜 C는
많은 "다가
올 여러 시대 1. 이들 중 첫 번 것이다. 이 시대에 관해서만 우리가 어떤 명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유일한 시대이다. 그 기간은 일천년이다. 그 기간에 그리스도가 통치하고, 통치를 통하여 땅의 모든 가족들을 축복하며,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바 만유의 회복"(행 3:19-21)을 성취할 것이다. 그 시대에 죄와 죽음이 영구히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적을 그의 발아래 두실 때까지 왕으로 통치해야 합니다...... 맨 마지막 적으로서 죽음(아담의 죄로 온 죽음)이 없어질 것입니다. "(고전 15:25,26) 그 시대는 장려한 재건의 기간이다.그 통치에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된 그들은 그가 약속하신 바와 같이 교회, 그의 신부, 그의 몸일 것이다. 이르시기를, "이기는 사람은 마치 내가 이기고 내 아버지와 함께 그의 왕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왕좌에 앉게 하겠다." (계 3:21)라고 하셨다. |
H - "´Ù°¡ ¿Ã ¿©·¯ ½Ã´ë¡± - ¡°±×°¡ ±× ÀºÇýÀÇ Áö±ØÈ÷ dz¼ºÇÔÀ» ¿À´Â ¿©·¯½Ã´ë¿¡ ³ªÅ¸³»·Á ÇϽÉÀÌ´Ï.¡± (¿¦ 2:7) |
2. H 는 "다가올 여러 시대"-장려한 재건의 기간 다음에 온다. 이 시대는 완전함과 축복과 행복의 시대가 된다. 이 시대의 일에 관해서는 성서들은 아무런 언급이 없다. 먼 시일을 앞둔 지금으로서는, 그 다가올 여러 시대가 신의 은혜아래 영광과 축복의 시대일 것임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다. |
À¯´ë ½Ã´ëÀÇ ¼öÈ®±â- ¡°´«À» µé¾î ¹çÀº º¸¶ó Èñ¾îÁ® Ãß¼öÇÏ°Ô µÇ¾úµµ´Ù.¡± (¿ä 4:35, ¸¶ 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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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각 경륜에는 각 경륜의 일의 시작과 발전을 위하는 독특한 시기가 있으며, 각 경륜은 각 경륜의 결실을 나타내는 수확으로 끝난다. 유대인 시대 끝에 수확은 40 년의 기간이었다. 예수님께서 A. D. 29 에 하나님에게서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신 뒤 곧(행 10:37,38) 예수님의 성직에서 시작하여 A. D. 70 에 예루살렘이 파괴될 때까지 지속되었다. 이 수확기간에 유대인 시대가 끝나고 복음시대가 시작 됐다. 접힌 도표 안에 표현되었듯이 이 경륜들은 겹친 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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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시대는 3
년
반 동안 전도직무를
하신 끝에, 주님께서
"보시오! 당신들의
집이 당신들에게로
버린바 될 것이오."라고
말씀하시며 그 백성을
배척하셨을 때 끝났다. (마
23:38) 그러나
이 후, 그들에
대한 칠십 주(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겔
4:6)의
총애에 관한 예언자의
선언(단
9:24-27)과
일치하여 복음소명을 3년
반 동안 그들에게
제한함으로서
그들에게 총애를
보여주었다. 그
칠십 주의 마지막 한
주의 절반(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겔
4:6)이
지날 때에 메시아가
끊어질(죽을) 것이나, 그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다라고 선언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그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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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ÁÀº ¼Ò½ÄÀÌ À̹æÀε鿡°Ô |
그래서 철저한 의미에서 유대인 시대는 칠십 째 주 끝 (십자가의 수난 후 3 년 반만)에 끝나고, 그 후에 복음이 고넬리우스(Cornelius)로 시작하여 이방 사람들에게도 전도되었다. (행 10:45) 이것으로 유대인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총애와 유대인 교회의 인정에 관한 한, 그들의 시대는 끝났다. 그들의 국가적인 존재는 그 후에 따른 큰 환난의 때에 끝났다. 그 유대인 시대의 수확기에 복음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시대의 계획은 "하나님의 그리스도"(머리와 몸)를 부르시고, 발전시키고, 시험하시는 것이다. 이 시대는 영적 경륜이다. 그러므로 복음시대는 예수님이 침례 때 "성령과 권능으로"기름부음을 받으신 때부터 시작하였다는 것이 타당하다.(행 10:38; 눅 3:22; 4:1,18) 그의 몸인 교회에 관하여는 3년 반 후에 시작되었다. |
º¹À½ ½Ã´ë ¼öÈ®±â - ¡°¼öÈ®±â¿¡ ³»°¡ °ÅµÎ¾îµå¸®´Â »ç¶÷µé¿¡°Ô ¸»Çϱ⸦, ¸ÕÀú ÀâÃʸ¦ °ÅµÎ¾î ±×°ÍÀ» Å¿ì±â À§ÇÏ¿© ´ÜÀ¸·Î ¹°í, ±× ´ÙÀ½ °¡¼ ¹ÐÀ» ³ªÀÇâ°í¿¡ ¸ð¾Æµå¸®¶ó°í ÇϰڴÙ.¡± (¸¶ 13:30) ¡°¼öÈ® ¶§´Â »ç¹°ÀÇ Á¦µµÀÇ Á¾°áÀ̸ç.¡± (¸¶ 13:29) |
"수확"은
복음시대를 끝내는
기간도 포함한다. 이
수확기에, 두
시대 "끝나
가는 복음시대와
시작하는 회복시대 (천년시대)"의
겹침이 다시 있다. 복음시대는
모형적 표상 ("그림자")
인
유대인 시대가 끝났을
때처럼 여러 단계로
끝난다.
유대인
시대 수확기의 첫
일곱 해가 육적
이스라엘에서 육적
이스라엘을 위한 일에
특별한 의미에서
바쳐지고, 그
일곱 해가 총애
시대였던 바와 같이, 복음시대
수확기에 복음
교회에도 같은 의의를
가진 것으로 지적된
유사한 칠 년이
있으며, 그
다음에 사악의 처벌과
의의 통치를 위한
예비로서 세상에 있는
환난("불" 기간이
뒤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이것에
관해 더 다시 설명함. |
N - Àΰ£ ¿Ïº®ÀÇ ´Ü°è - ½ÇÁ¦·Î³ª °£ÁÖµÈ ¿Ïº®- ¡°»ç¶÷ÀÌ ¹«¾ùÀ̱⿡´ç½ÅÀÌ ±×¸¦ ¿°µÎ¿¡ µÎ½Ã¸ç... ´ç½ÅÀº ±×¸¦ õ»çµéº¸´Ù Á¶±Ý ¸øÇÏ°Ô ¸¸µå¼Ì´Ù.¡± (È÷ 2:2-9) P - ÀüÇüÀûÀ¸·Î °£ÁÖµÈ Àΰ£ ¿Ïº®ÀÇ ´Ü°è - ¡°À²¹ý¿¡´Â ¿À°Ô µÉ ÁÁÀº °ÍµéÀÇ ±×¸²ÀÚ´Â À־ ±× ½Çü´Â ¾øÀ¸¹Ç·Î, »ç¶÷µéÀÌ ÇØ¸¶´Ù °è¼Ó ¹ÙÄ¡´Â °°ÀºÈñ»ýÀ¸·Î´Â Çϳª´Ô²² °¡±îÀÌ °¡´Â »ç¶÷µéÀ» °áÄÚ ¿ÏÀüÇÏ°Ô ÇÒ ¼ö ¾ø½À´Ï´Ù.¡± (È÷10:1) R - ÁË¿Í Å¸¶ôÀÇ ´Ü°è - ¡°±×·¯¹Ç·Î ÇÑ »ç¶÷À» ÅëÇÏ¿© Á˰¡ ¼¼»ó¿¡µé¾î¿À°í Á˸¦ ÅëÇÏ¿© Á×À½ÀÌ µé¾î¿Â °Í°ú °°ÀÌ, ¸ðµÎ°¡ Á˸¦ Áö¾úÀ¸¹Ç·Î Á×À½À̸ðµç »ç¶÷¿¡°Ô ÆÛÁ³½À´Ï´Ù.¡± (·Ò 5:12) |
영광으로 이르는 길 실제의 신분과 간주된 신분의 ´Ü°è K, L, M, N, P, R, 각각은 다른 ´Ü°è¸¦ 표시한다. N은 완벽한 인간성의 ´Ü°èÀÌ´Ù. 아담이 죄를 범하기 전에 이 ´Ü°è¿¡ 있었다. 그러나 불순종의 순간부터 그는 타락한 (죄 있는) R ´Ü°è·Î 떨어졌다. 그 ´Ü°è¿¡ 그의 모든 후손들이 태어난다. 이것은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길"에 해당한다. P는 율법의 동물제사로 발효된 전형적으로 의롭다고 간주된 ´Ü°èÀÌ´Ù. 그것은 실제적인 완벽함이 아니다.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한다."(히 7:19)는 말씀 때문이다. N은 완벽한 사람인 아담의 위치였던 인간 완벽의 ´Ü°è»ÓÀÌ 아니라, 의롭다고 간주된 사람들의 위치의 ´Ü°èµµ 표시한다.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 "(고전 15:3) 그래서 그 결과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믿는 사람들 곧 그의 완전하고 완성된 일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의롭다고 인정하실 것을(롬 3:26) 받아드리는 모든 사람은 믿음을 통해서, 마치 완벽한 인간처럼 마치 그들이 죄를 지어 본적이 없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간주하신다.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속자로 받아드리는 모든 사람은 인간 완벽의 단계인 N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이것으로만 인간이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거나 그와 어떤 영적 친교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입장이다. 이 ´Ü°è¿¡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아들(인간 아들들) 이라고 부르신다. 따라서 아담은 한 아들이며(눅 3:38) 그가 불순종하기 전에 친교를 가졌다. 우리 주 예수님의 완성된 속죄물로 해방을 받아드리는 사람은 모두 원래의 순결로 회복된 것으로 간주된다. 그 결과로 하나님과 함께 우정이나 친교를 갖는다. |
ħ·Ê - Çå½ÅÀÇ »ó¡
¡¡ ¡¡ ¡¡ ¡¡ ¡¡ ¡¡ ¡¡ ¡¡ ¡¡ ¡°...¿©·¯ºÐÀÇ ¸öÀ» »ì¾Æ ÀÖ´Â Èñ»ýÀ¸·Î ¹ÙÄ¡½Ê½Ã¿À...¿©·¯ºÐÀÌ ÀÌÁöÀûÀ¸·Îµå¸®´Â ºÀ»ç.¡± (·Ò 12:1) |
복음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의롭다고 인정받은 인간에게 어떤 조건에서 본성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과 그들은 이 땅의 인간이 됨을 그치고, 그들의 구세주 그리스도와 같이 하늘의 영적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시면서 특별한 제공을 하셨다. 어떤 신자들(의롭다고 인정된 사람들)은 그들의 죄의 용서함을 믿는데서 오는 기쁨과 평화로 만족해 있어, 더 높이 올라오라고 부르는 소리를 무시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속죄에서 보여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동되고 그들은 값으로 사신 바 되었기 때문에 그들이 그들의 것이 아니라고 느끼어(고전 6:19,20) "주여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라고 말한다. (사도행전 9:6) 그러한 사람들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주님의 해답이 있다. "형제들이여, 나는 하나님의 동정심으로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살아 있고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희생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의 분별 있는 신성한 봉사입니다. " (롬 12:1)우리 자신들을 산 제물로 바치라고 이렇게 강조하는 사도 바울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 까? 그가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소유한 모든 능력과 재주를 하나님을 위한 봉사에 헌신하여 이제부터 우리는 자기나, 친구나, 가족이나, 세상이나, 그밖에 아무 것이든 딴 것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 자신의 귀중한 피로 우리를 사신 예수님을 위해서 그에게 순종하는 봉사를 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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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흠이 있거나 불완전한 전형적 동물제사들을 받아드리시지 않으시며, 우리 모두는 아담을 통해서 죄인들인 까닭에, 우리가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희생의 제물이 될 수 있을까? 바울은 보여주기를, 그것은 오직 우리가 거룩하기 때문에 받으실 만한 희생의 제물이 된다고 한다. 우리는 죄를 알지 못했던 예수님 같이 거룩하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는 정죄된 인류이고, 우리가 행위의 완벽에 달하는데 있어서 부르심을 받은 목표인 완벽에 달하였다고 보지도 않고, 아직 완전히 성공하지도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보물을 (깨지기 쉽고 새기 쉬운)질그릇에 가지고 있으므로, 궁극적인 완벽함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지, 우리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해줄 수 있다. (고후 4:7) 그러나 우리의 거룩함과 제물로서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함은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우리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든 죄에서 친절하게 의롭다고 인정하신 사실에서 온다. |
¡¡ ¡¡ ¡¡ ¡¡ ¡¡ ¡¡ ¡¡ ¡¡ ¡¡ M - ¼º·ÉÀ¸·Î À×ÅÂÇÏ´Â ´Ü°è - ¡°¼º·ÉÀÌ ºñµÑ±â °°Àº Çüü·Î ±×ºÐ À§¿¡³»·Á¿Ô´Ù. ±×¸®°í À½¼ºÀÌ ³µ´Ù...³Ê´Â ³» »ç¶ûÇÏ´Â ¾ÆµéÀ̶ó.¡± (´ª 3:22, Çà10:38)
L - ¿ÏÀüÇÑ ¿µÀû Á¸ÀçÀÇ ´Ü°è - ¡°¿¹¼ö²²¼ ±×³à¿¡°Ô ¸»¾¸Çϼ̴Ù. ³»°¡¾ÆÁ÷ ¾Æ¹öÁö²²·Î ¿Ã¶ó°¡Áö ¾Ê¾Ò´Ù...¡± (¿ä 20:17) |
이
부르심을 감사히
여기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서 치욕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여김을
입은 것을 기뻐하며,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고후
4:18) 곧
"생명의
면류관"(계
2:10)을
계속 바라보고 있다.
생명의
면류관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위로 부르심의 상"(빌
3:14)이고 "나타나게
될
영광"
(벧전
5:1)
이다.
이들은
정결함을 받아
하나님께 바치는
순간부터 다시는
인간으로가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에게서
낳았다고 간주된다. 곧
다시는 인간이 아니라, 그때부터
영적 자녀들로 여긴다. 그들은
지금 그들이 처음에
믿은 때보다 그 상 M ´Ü°è´Â 성령으로 잉태하는 ´Ü°èÀÌ´Ù. 성령으로 잉태되었으므로 그들은 이잰 인간이 아니라, 영적 존재로 간주한다. 이것은 한때 그들의 것이었지만, 일단 의롭다고 인정된 인간본성을 그들이 이제는 죽은 것으로 간주하고,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하며 받으신 산 제물로 쏟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다. 낡은 것들(인간의 희망, 의지, 야망)은 사라지고 모든 것이 새로워 졌다. "하나님의 영이 참으로 여러분 안에 머물면, 여러분은 육체가 아니라, 영과 조화를 이룹니다."(고후 5:17; 롬 8:9) 만일 당신이 성령으로 태어나면 "여러분은 (인간존재로서)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숨겨졌다." (골 3:3)L ´Ü°è´Â 영적 탄생, 완전한 영적 존재의 상태를 표시한다. 그러나 L ´Ü°è¿¡ 이를 수 있기 전에 우리 서약의 조건들을 실행해야 한다. 우리가 모든 인간사에 대해서 죽겠습니다고 하나님과 서약하는 것은 첫 단계이고, 그 다음에 우리의 지상의 생애를 통하여 그 서약을 실행하는 것은 더 나아간 단계이다. 후자는 내가 내 "몸을 연달아 쳐서 순종케"죽은 것으로)하고 우리 자신의 의지를 물리치며 오직 주님의 뜻만을 실행하는 것이다. (고전 9:27)L ´Ü°è¿¡ 입장함은 탄생(영적 존재로서 완전한 입장) 이라고 부른다. 교회 전체는 "수확"때(복음시대의 끝)에 세상에서 거두어 질(선택될) 때에 이 ´Ü°è¿¡ 들어갈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날 것이다. " 그 후,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이 순식간에 변화될 것이다. 즉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몸을 가진 완전해진 영적 존재로 될 것이다."Á×À½À» ¸éÇÒ ¼ö ¾øÀ½ÀÌ 불멸성을 입어야 하기 때문이다. " (살전 4:16, 고전 15:51,52,53) 그러면 온전한 것이 도래할 때, 부분적인 것은 그칠 것이다. 즉 우리가 지금 지배되어 있는 육체의 여러 가지 장애가 있는, 성령으로 잉태된 상태가 끝나고 영적 존재로 될 것이다. 그러나 영적 존재의 완벽을 넘어서 취하게 되는 아직 더 한가지의 단계, K ´Ü°è°¡ 있다. |
K - ¿µ±¤ÀÇ ´Ü°è - ¡°¼±ÇÑ ÀÏ¿¡ Àγ»ÇÔÀ¸·Î ¿µ±¤°ú ¿µ¿¹¿Í ºÎÆÐÇÏÁö ¾Ê´Â°ÍÀ» ±¸ÇÏ´Â »ç¶÷µé¿¡°Ô.¡± (·Ò 2:7) ¡¡ ¡¡ ¡¡ ¡¡ ¡¡ ¡¡ ¡¡ ¡¡ ¡¡ a - ¿Ïº®ÇÑ »óÅ¿¡ ÀÖ´Â ¾Æ´ã - ¡°Çϳª´ÔÀÌ ¸»¾¸ÇϽñ⸦, ¿ì¸®ÀÇ Çü»ó´ë·Î»ç¶÷À» âÁ¶ÇÏÀÚ...¡± ¡°±× ÈÄ¿¡ Çϳª´ÔÀÌ ¸¸µå½Å ¸ðµç °ÍÀ» º¸½Ã´Ï, º¸¶ó! ±×°ÍÀ̾ÆÁÖ ÁÁ¾Ò´Ù.¡± (â 1:27,31) b - ³ë¾Æ È«¼öÀü Ÿ¶ôÇÑ ¾Æ´ã°ú ±×ÀÇ Èļ¼ - ¡°¿©È£¿Í²²¼ º¸½Ã´Ï »ç¶÷ÀǾÇÀÌ ¶¥¿¡ °¡µæÇÏ¿´´Ù.¡± (â 6:5) c - ¿¾ ±¸¾à ½Ã´ëÀÇ Ãæ½ÇÇÑ Àι°µéÀÇ °è±Þ - ¡°...¾Æºê¶óÇÔÀÌ ¿©È£¿Í²²¹ÏÀ½À» ³ªÅ¸³ÂÀ¸¸ç, ±×°ÍÀÌ ±×¿¡°Ô ÀÇ·Î °£ÁֵǾú´Ù.¡± (·Ò 4:3) ¡¡ ¡¡ d - ³ë¾Æ È«¼ö¿¡¼ ¸Þ½Ã¾ÆÀÇ ½Ã´ë »çÀÌÀÇ Àηù- ¡°±×·¯¹Ç·Î ÇÑ »ç¶÷À»ÅëÇÏ¿© Á˰¡ ¼¼»ó¿¡ µé¾î¿À°í Á˸¦ ÅëÇÏ¿© Á×À½ÀÌ µé¾î¿Â °Í°ú °°ÀÌ, ¸ðµÎ°¡Á˸¦ Áö¾úÀ¸¹Ç·Î Á×À½ÀÌ ¸ðµç »ç¶÷¿¡°Ô ÆÛÁ³½À´Ï´Ù.¡± (·Ò 5:12) e - À°Àû À̽º¶ó¿¤Àº ±¹°¡·Î¼ ÀüÇüÀûÀ¸·Î ÀÇ·Ó´Ù°í °£ÁÖµÊ - ¡°À²¹ý¿¡´Â¿À°Ô µÉ ÁÁÀº °ÍµéÀÇ ±×¸²ÀÚ´Â À־ ±× ½Çü´Â ¾øÀ¸¹Ç·Î, »ç¶÷µéÀÌ ÇØ¸¶´Ù°è¼Ó ¹ÙÄ¡´Â °°Àº Èñ»ýÀ¸·Î´Â Çϳª´Ô²² °¡±îÀÌ °¡´Â »ç¶÷µéÀ» °áÄÚ ¿ÏÀüÇÏ°Ô ÇÒ¼ö ¾ø½À´Ï´Ù.¡± (È÷ 10:1) ¡¡ ¡¡ f - À¯´ëÀÎÀÇ È¯³ÀÇ ¶§ - ¡°³Ë°¡·¡°¡ ±×ºÐÀÇ ¼Õ¿¡ ÀÖÀ¸´Ï ÀÚ±âÀÇŸÀÛ¸¶´çÀ» ¿ÂÀüÈ÷ ±ú²ýÇÏ°Ô ÇÏ°í ¹ÐÀ» â°í¿¡ ¸ð¾Æ µå¸®½Ç °ÍÀÔ´Ï´Ù. ±×·¯³ª°Ü´Â ²¨Áú ¼ö ¾ø´Â ºÒ·Î Å¿ö ¹ö¸®½Ç °ÍÀÔ´Ï´Ù.¡± (´ª 3:17) ¡¡ g - 30¼¼ÀÇ ¿¹¼ö´Ô, ¿Ïº®ÇÑ »ç¶÷ - ¡°...±×¸®½ºµµ ¿¹¼ö°¡...Àڱ⸦ ºñ¿ì°íÁ¾ÀÇ ¸ð½ÀÀ» ÃëÇÏ¿© »ç¶÷ÀÇ ¸ð¾çÀÌ µÇ¼Ì½À´Ï´Ù.¡± (ºô 2:5,7) |
K ´Ü°è´Â 신의 영광과 지위의 권능을 표시한다. 사람의 영광이 아니라, 권능과 지위의 영광을 우리가 언급한다. L ´Ü°è¿¡ 달함은 최고의 개인의 영광을 초래한다. 즉 그리스도와 같은 영광스러운 존재가 된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완벽해지고, 완전히 우리의 주님과 머리가 되시는 그와 같이 된 후, 우리는 권능과 지위의 "영광"안에서 그와 함께 연합하게 된다. 그때 우리는 그와 함께 그의 왕좌에 앉게 된다. 이것은 마치 그가 부활 때 완전하게 된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으로 높여진 것과 같다.(계 3:21; 히 1:3) 이렇게 우리는 영구한 영광인 K ´Ü°è¿¡ 들어갈 것이다. 이제 접힌 도표를 면밀하게 연구하고, 하나님의 계획의 여러 가지 면모들의 삽화들을 주목해 봅시다. 이 삽화들에서, 완벽을 표시하기 위하여 피라미드( Pyramid) 형태를 우리는 사용한다. 이것은 그것의 적절함과 성서에 그것의 분명한 참조가 있기 때문이다.a 피라미드 (완전한 형태)는 완벽한 존재였든 아담을 표시한다. 그것의 위치가 인간의 완벽을 표시하는 N ´Ü°è¿¡ 있는 것을 주목 해 보십시오. b 피라미드(꼭대기가 없는 불완전한 형태)는 타락한 아담과 타락하고 죄 많고, 정죄된 그의 후세를 표시한다. 그래서 그것의 위치는 죄(완벽하지 않음, 타락)의 단계인 R ´Ü°è¿¡ 있다. c 피라미드는 믿음 때문에 하나님과 우정을 맺도록 의롭다고 간주된 아브라함과 그 당시의 다른 사람들을 표시한다. 그것의 위치는 역시 N ´Ü°è¿¡ 있다. 아브라함은 타락한 인간 가족의 구성원이었으며, 날 때부터 나머지 사람들과 함께 R ´Ü°è¿¡ 속하였다. 그러나 바울이 말하기를,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고 간주 곧 하나님께서 그의 믿음 때문에 죄 없는 완벽한 사람으로 여기셨다고 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평가로 아브라함을 타락한 죄 많은 인간 세상보다 높이 N ´Ü°è·Î 올렸다. 그래서 실제로는 여전히 불완전하지만 그를 아담이 잃은 총애로 받아들이셨다. 즉 "벗 "(약 2:23)으로서 하나님과 친교를 갖게 되었다. 완벽한(죄 없는) N ´Ü°è¿¡ 있는 모두는 하나님의 벗이고 하나님은 그들의 벗이다. 그러나 R ´Ü°è¿¡ 있는 죄인들은 하나님과 적 ("사악한 일을 통한 적")이 된다.d 형태는 노아 홍수 이후 세상의 인류를 표시한다. 그것의 위치는 여전히 R ´Ü°è¿¡ 있다.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과 적이 되어있으며, 복음교회의 선택이 끝나고 천년시대가 시작될 때까지 R ´Ü°è¿¡¼ 계속된다. e 피라미드 (꼭대기가 없는 불완전한 형태)는 한 국가로서 전형적으로 의롭다고 인정된 "육적 이스라엘"을 표시한다. 유대 시대에 숫소와 염소의 전형적인 제사가 그들을 깨끗하게- 실제가 아니고 전형적으로,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하였기 때문에"(히 7:19)- 할 때, 이스라엘은 국가로서 전형적으로 의롭다고 인정되었다. 그러므로 그것의 위치는 전형적인 의롭다고 인정된 단계인 P ´Ü°è¿¡ 있다. 이 ´Ü°è´Â 시나이( Sinai) 산에서 율법을 준 때부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율법을 끝낼 때까지 지속된다. 전형적인 의로 인정됨은 유대인 전형의 제물보다 "더 나은 제물"의 설정으로 끝났다.(히 10:1) "더 나은 제물"은 "세상의 죄를 없애고," "거기에 오는 사람들을 실제로 완전하게 한다."f 형태는 유대인 수확기에 이스라엘의 환난의 날을 표시한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에 그들을 키질하셔, 이름뿐인 교회에서 밀 곧 "참 이스라엘 사람"을 모아 내오시고, 특별히 밀을 분리하신 후에 그가 "겨(그 체계의 찌꺼기 부분)를 끌 수 없는 불로 태울?때, 육적 이스라엘이 경험한 시련의 불을 f 형태로 삽화를 넣었다. 그것은 그들이 피하기에 무력했던 환난의 날이었다."(눅 3:17, 21:22; 살전 2:16) 우리 주 예수님의 진로 g 피라미드는 나이 30 세에 완벽하신 인간 예수님을 표시한다. 영적 상태의 영광을 떠나셔서, 그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시기 위하여 사람이 되신 후 나이 30 세에 완벽하시고 성숙하신 인간 예수님을 표시한다. 하나님 율법의 공정은 절대적이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생명은 생명으로 갚는 것이다.(신 19:21) 한 완벽한 사람이 인류를 위하여 죽어야 되는 것이 필요했다. 이것은 공정의 요구가 다른 길로는 충족될 수 없기 때문이다. 천사의 죽음이 죄 값을 치르고 인간을 해방할 수 없는 것은 "결코 죄를 온전히 제거할 수 없는 숫소와 염소의 죽음 "(히 10:4,11) 이 죄 값을 치르고 인간을 해방할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계 3:14) 이라고 불리는 그가 인류를 구속할 그 속죄물 (대응하는 대가)로 주기 위하여 한 사람이 되었다. 곧 "육신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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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 완벽한
사람이었음에
틀림없다. 그렇지
않았다면 타락된
인류의 한 일원이 그
대가를 지불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가 그 대가를
지불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거룩하고
악의가 없고
더럽혀지지 않았고
죄인들과 구별되었다."(히
7:26)
그는
죄인들이 가진 같은
모양("죄
많은 육체를 닮은
모양")
곧
인간 닮음을 취했다.(롬
8:3; 빌
2:7) 그러나
그는 완벽한 상태에
있는 인간 닮음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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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h - ¿ä´Ü°¿¡¼ ¿µÀ¸·Î À×ÅÂÇÑ ¿¹¼ö´Ô - ¡°¿¹¼ö²²¼´Â ħ·Ê¸¦ ¹ÞÀ¸½Å ÈÄ¿¡ °ð ¹°¿¡¼ ¿Ã¶ó¿À¼Ì´Ù. ±×·±µ¥ º¸¶ó! ÇÏ´ÃÀÌ ¿·È°í, ¶Ç ±×ºÐÀÌ º¸½Ã´Ï, Çϳª´ÔÀÇ ¿µÀÌ ºñµÑ±âó·³ ³»·Á¿Í ÀÚ±â À§¿¡ À̸£·¶´Ù.¡± (¸¶ 3:16) |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계셨을 때 그는 자기를 낮추어 죽기까지 순종하셨다.(빌 2:8) 그는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그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다. (히 10:7; 시 40:7) 그리고 이 헌신을 침례로 상징화하였다. 그가 이렇게 친히 헌신 한 그의 존재를 드릴 때 그의 희생의 제물이 거룩 (순결)하고 하나님께서 기꺼이 받아들이실만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받아드리심을 그의 성령과 권능으로 그를 채우심으로서 나타내 주셨다. 그 성령이 그에게 임하였을 때 그에게 기름부음이 되었다. 이 성령으로 채우심은 한 새로운 본성(신의 본성)으로 잉태된 것이었다. 이 새로운 본성은 본인이 제물로 바침 (인간본성의 희생) 을 완전히 성취했을 때 완전히 발전되거나 탄생되어야 된다. h 피라미드는 요단강에서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님을 표시한다. 이 새로운 본성으로 잉태됨은 인간 상태보다 한 단계 높았다. 그것의 위치는 성령으로 태어난 단계인 M ´Ü°è¿¡ 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그가 인간존재로서 끝날 때까지 그의 생애의 3 년 반을 이 ´Ü°è¿¡¼ 보내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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