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왕국들

연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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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지배권

–– 첫 지배권의 상실

–– 첫 지배권의 되찾음과 회복

–– 전형적인 하나님의 왕국

–– 그 찬탈자

–– 현재 지배권의 두 면

–– 현존하는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

–– 권세에 대한 느부갓네살(Nebuchadnezzar)의 견해 

–– 권세에 대한 다니엘의 견해와 해석 

–– 다른 관점에서 본 이 세상 왕국들

–– 현 정부들에 대한 교회의 올바른 관계

–– 왕들의 신의 권한, 간단히 검토했음

–– 기독교계의 주장은 거짓 

–– 다섯 째 전 세계의 제국에서 보다 좋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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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지배권

     신의 계시의 제 1장에 하나님께서 그의 땅의 피조물과 그것의 통치권에 관하여 그의 목적을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그 땅에서 움직이는 모든 길짐승을 복종하게 하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는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축복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날짐승과 땅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복종시켜라." (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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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땅의 지배권은 첫 사람 아담 안에서 대표되어 있는 인류의 손에 맡겨두었다. 아담은 완전하였다. 따라서 땅의 주인이나, 땅의 지배자나, 땅의 왕이 되기에 충분히 자격이 있었다. 번성하고, 땅을 가득 채우고, 정복하고, 땅에 지배권을 가지라고 하신 이 위임은 아담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준 것이었다

     "그들로 하여금 지배권을 갖게 하자." .(1:26) 만일 인류가 완벽한 채로 죄 없이 남아 있었다면, 이 지배권은 인류의 손에서 결코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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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임에 있어서, 같은 인간에 대한 지배권이나 권력은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공동이익을 위해 땅을 경작하고 땅의 산물들을 사용하게 하기 위하여 땅의 지배권을 모든 인류에게 준 것이 유의될 것이다. 땅의 식물과 광물의 자원을 인간의 지배권에 두었을 뿐이 아니라, 동물의 모든 종류도 역시 인류로 하여금 처분하게 하고, 인류를 위하여 봉사하게 맡겨두었다

     만일 인류가 완벽한 채로 남아 있고, 창조자의 본래의 계획을 수행하였다면, 수가 증대함에 따라 인간들이 함께 의논하고, 그들의 노력을 조직화하고, 공동의 축복의 공정하고 사려있는 분배를 위한 방법과 수단들을 고안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때가 경과함에 따라, 그들의 막대한 수 때문에 함께 만나고 의논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공통적 감정을 발언하고, 그들을 대표해서 행하기 위하여 여러 계급의 사람들이 그들을 대표하는 특정한 사람을 그들 가운데서 선거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을 것이다

     만일 모든 사람이 정신적, 육체적, 도덕적으로 완벽하며 각자 모두가 하나님과 그의 규정을 지고로 사랑하고, 자기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면 그러한 제도 하에 있어서 불화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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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¾Ë°Ô µÈ 것은 지상의 정부를 위한 창조자의 최초의 계획은 조직에 있어서 공화국이었다는 것. 이 정부안에서 각 개인이 공동 부담하고, 각자 모두는 그들과 일반의 이익을 위해서 그의 직무의 의무를 행사하기에 모든 점에서 널리  자격이 있는 군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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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 준 지상의 이 지배권은 지배권의 영구한 지속이 좌우되는 단 한가지 조건을 가졌다. 그 조건은 신이 주신 통치권은 항상 만물의 최고 통치자의 한가지 율법과 조화되어 행사된다는 것

     그의 한가지 율법은 간단히 말해서 사랑이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영혼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13:10, 22: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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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지배권의 상실

     인간에게 베풀어진 이 큰 총애에 관하여 다윗(David) 이 하나님을 찬미하면서 말하기를, "당신은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³·°Ô 만드시고 그에게 영광과 영화로 면류관을 씌우셨으니, 당신의 손으로 이루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어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습니다." (8:5,6) 

     아담이란 사람 안에서 인류에게 준 이 지배권이 지상에 하나님 왕국의 첫 번째의 설립이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대표자로서 이렇게 지배권을 행사하였다. 그러나 최고의 통치자께 대한 사람의 불순종은 그의 생명뿐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상의 대표적인 통치자로서 그의 모든 권리와 특권도 상실했다

     그때부터 그는 반역자이고, 지배권을 상실 당하고, 죽음의 판결을 받았다. 그 때에 신속히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은 끝났으며, 그 이래 한 전형적인 방식으로 이스라엘에서 짧은 기간동안 외에는 하나님의 왕국은 설립되지 않았다. 에덴에서 비록 사람이 그의 살 권리와 지배권을 잃었을지라도, 어느 것도 그에게서 갑자기 빼앗아가지 않았다

     그리고 정죄된 생명이 지속하는 동안, 정통의 권리를 가진 주님이 그가 산 지배권을 획득하는 하나님의 ÀûÀýÇÑ 때까지, 인간은 그 자신의 생각과 능력에 따라서 지상의 지배권을 행사하도록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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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지배권의 되찾음과 회복

     우리 주님의 죽음은 사람뿐이 아니라, 지상의 지배권까지 포함하여 그의 모든 최초의 상속도 되찾았다. 그것을 속죄물로 샀으므로 권리증은 지금 주님 안에 있다. 그는 지금 정통의 권리를 가진 상속자이며 ÀûÀýÇÑ 때에, 머지않아 그는 그의 속죄물로 산 소유를 획득할 것이다. (1:14) 

     그러나 그가 사람을 산 것은 사람을 그의 노예로 붙들어 놓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를 이전 상태로 회복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므로, 지상의 지배권과도 그렇다. 주님은 지배권과 모든 사람의 최초의 축복을 속죄물로 샀다. 그 목적은 인간이 다시 하나님의 뜻과 조화되어 지상의 지배권과 축복을 행사하는 능력이 있게 될 때, 그것들을 인간에게 반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메시아의 통치는 영구한 것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그의 강한 쇠 지팡이의 통치로 그가 모든 반란과 반항을 억누르고, 타락된 인류를 최초의 완벽으로 회복하여, 그들이 최초에 계획했든 대로 충분히 지상의 지배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능력이 있게 될 때까지만 계속할 것이다. 이렇게 회복되었을 때, 그것은 하나님의 지정된 대행자인 사람 아래 다시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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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하나님의 왕국

     유대시대에 하나님께서 모세와 재판관들 아래 이스라엘 백성을 그의 나라로 조직하셨다. 그것은 일종의 공화국이나, 단지 전형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그 후 특별히 다윗과 솔로몬 통치 하에 설치된 더욱 독재적인 통치는 어떤 점에서 메시아가 통치하는 때 약속하신 왕국의 전형적인 것이었다

     주위의 나라들과는 달리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그들의 왕으로 모셨고, 그들의 통치자들은 시편 78:70,71 에서 우리가 배우는 바와 같이, 명목상으로 그의 밑에서 봉사하였다. 이것은 역대하 13:8과 역대상 29:23에 매우 명확히 기록되었다. 여기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부르고, 솔로몬은 "그의 부친 다윗에 이어 하나님의 왕좌에 앉았다"라고 말하였다. 다윗은 첫 왕인 사울에 이어 앞서 40³â 간 같은 왕좌에 앉아 통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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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죄를 범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마침내 이스라엘 왕국을 완전히 제거하실 때까지 그들을 되풀이하여 징계하셨다. 다윗의 혈통으로 군림한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Zedekiah) 때에 왕권의 홀이 제거되었다. 거기서 전형적인 하나님의 왕국이 타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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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건에 관한 하나님의 결정은 말씀으로 표현되었다. "너의 불경스러운 이스라엘의 악한 왕아"  부정행위가 종말을 고할 너의 날이 이르렀으니, 주권자인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씀하신다. 왕권을 제거하고, 왕관을 벗겨라

     이것이 그대로 있지 않을 것이다......내가 그것을 파괴하고, 파괴하겠다. 또한 이것에 관해 말하자면, 그것은 정통의 권리를 가진 자가 올 때까지 결코 누구의 것도 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