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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왕국
연구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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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의
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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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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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시대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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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
의해 수정된 틀린
관념
-
왕국에
대한 틀린 관념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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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국의 두 가지 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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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면과 그것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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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면과 그것의 일
-
그
두 면의 조화로운
운영
-
지상
면의 영광
-
하늘
면의 영광
-
계약의
뿌리,
이것에서 이 가지들이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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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지상 면,
이스라엘 사람들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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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지파들
-
하늘의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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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전형적 민족
-
이스라엘의
잃은 것과 회복
-
택하심을
받은 계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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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상속자들
-
쇠지팡이의
통치
-
천년
통치의 목적의 한 예
-
왕국은
아버지께 넘겨드림
-
하나님의
최초의 계획이 완전히
성취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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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의
돌출
용어 색인과
성경을 손에 들고, 이
주제를 주의 깊게
검사해보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주의
깊게 검사하는 즉시, 성서
가운데 이 주제의
돌출을 발견하여
놀라게 될 것이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왕국과
그것의 왕인 메시아를
바로 중심으로
상징하는 약속들과
예언들로 가득하다.
한 민족으로서, 하나님께서
메시아 아래 그들의
나라를 높이게
하신다는 것이 각
모든 이스라엘인의
희망이었고(눅 3:15) 그래서
주님이 그들에게
오셨을 때, 그가
오신 것은 약속하신
하나님의 왕국을
지상에 설립하시기
위하여 그들의
왕으로서 오신
것이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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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¼ö´ÔÀÇ
¼±±¸ÀÚÀÎ ¼¼·Ê ¿äÇÑ |
우리
주님의 선구자이며
사자인 요한은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다가왔다."(마
3:2)라는
공표로 그의 전도
문을 열었다.
주님은
그의 성직을 정확하게
같은 공표로
시작하셨으며(마
4:17)
사도들은
같은 전갈을 전도하기
위하여 파견되었다. (마
10:7,
눅
9:2)
왕국은
주님이 그의 공공의
성직을 시작하신
주제였을 뿐이 아니라,
그것이
참으로 모든 그의
전도의 주요한
주제였다. (눅
8:1, 4:43,
19:11)
다른
주제들은 단지 이 한
주제와 관련하거나,
이
한 주제를 설명할
때에 언급되었다.
그의
비유들의 대부분은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본,
그리고
다른 면들에 있어서
왕국의 실례들이
아니면,
하나님께
전적인 헌신이 왕국
참여에 필수적인
것으로 지적하는데
이바지하고,
유대인들이
그들이 아브라함의
타고난 자손들이요,
그러므로
그 약속을 이어받는
타고난 상속자들이기
때문에 왕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확신하는
유대인의 오해를
고치는데 도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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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íħÀº ±×ÀÇ Áö»ó ¿Õ±¹ÀÇ ÀüÁ¶
¿¥¸¶¿À·Î
°É¾î°¡½É |
우리주님은
그의 추종자들과의
대화에서 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왕국을 내게 지명하신
것과 같이, 왕국을
위하여 나도 너희를
지명한다. 그리하여
너희는 나의 왕국에
있는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재판(통치)하게
될 것이다."
(눅
22:29,30)
그밖에, "적은
무리여, 두려워
말라. 왕국을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눅
12:32)라고
말씀하시면서, 다가오는
왕국에 관한 그들의
기대를 강화하고
용기를 주셨다. 그런데
왕관을 쓰고, 왕위에
앉는 대신에, 그들의
인지한 왕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그의
제자들은 몹시
실망했다.
그가
부활 후, 그들
중 둘이 엠마오( Emmaus)라는
마을로 가는 도중에
가상의 외국인에게 그
실망을 표현하였듯이, 그들은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출하게 되어있는
자로 신뢰했다."
즉
그들을 로마의
압제에서 구해내고, 이스라엘을
권세와 영광 가운데
하나님의 왕국으로
만들 것을 신뢰했다.
그러나
그들은 며칠 앞서
일어난 변화로 몹시
실망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성경
전체에서 왕국이
설립될 수 있기 전에
그의 희생이 무엇보다
먼저 필요로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심으로
그들을 깨닫게
해주셨다.(눅
24:21,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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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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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ΰ£ÀÇ ±¸¼ÓÀÌ ¿Õ±¹ÀÇ Ãູ¿¡ ¾Õ¼ ÀϾ´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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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¼ö´Ô²²¼ ±×ÀÇ ¿Õ±¹À» ù °¸² ¶§ ¼¼¿ì½ÃÁö ¾ÊÀ¸¼Ì´Â°¡?
|
왕국의
특성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인간을
구속함 없이 땅의
통치권을 주실 수
있었다. 왜냐하면
"가장
높으신 분이 인간
왕국의 통치자이시며,
그가 원하시는
자에게 그것을 주심"이기 때문이다.(단 4:32)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계획으로 성취될 수
있는 것보다 더
웅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
그러한 왕국은
아무리 좋다할지라도
모든 인류가 죽음의
판결을 받았으므로
다만 일시적인 특성일
수밖에 없는 축복을
가져올 수 있었을
것이다. 그의 왕국의
축복이 영구하고
완전한 것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그
인류는 첫 째
죽음에서 속죄되어야
하고 따라서 아담
안에서 온 인류에게
전한 정죄에서
법적으로 해제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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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예언들을
설명하심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다가오는 왕국의
희망을 되살아나게
하셨다.
이것이
나중에 그가
승천하셨을 때,
"주여, 당신은
이때에 이스라엘의
왕국을 회복하실
것입니까?"라고
그들이 물었다는
사실로 명백하다.
그의
대답이 명백하지는
않아도 그들의 희망을
부정하지 않았다. 그가
말씀하시기를, "때나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관활에
두셨으니, 너희는
알 것이 아니다."(행
1:6.7)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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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Õ±¹ÀÌ
Áö»óÀÇ ¿Õ±¹Àΰ¡ ¾Æ´Ï¸é ÇÏ´ÃÀÇ ¿Õ±¹Àΰ¡?

|
실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처음에 전 유대민족과
같이, 하나님의
왕국이 오로지 지상의
왕국이라고 상상하는
점에서 하나님 왕국의
불완전한 개념을 가졌다. 이것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국이
오로지 하늘의
왕국이라고 그 반대로
상상하는 점에서
잘못을 범하고 있는
것과 꼭 같다.
그래서
우리 주 예수님의
많은 비유들과
수수께끼들은 ÀûÀýÇÑ 때에 이 잘못된
생각들을 고치시기
위하여 의도한 것이다. 그러나
그는 왕국(정부)이
땅에 설립되며, 인간
가운데 통치하게
된다는 관념을 항상
제시하셨다.
그리고
그는 왕국에 참여를
위한 희망을 그들에게
고취하게 할 뿐이
아니라, 그는
그 왕국의 설립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가르치기도
하셨다. "당신의
왕국이 오게 하십시오.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마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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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ϳª´ÔÀ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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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Î¸¶Á¦±¹¿¡ ¹ÝÇ×ÇÏ¿´´Ù.
|
유대인들
가운데 세속적으로
현명한 사람들에게
우리 주님이 사기꾼과
광신자로 보였다. 그리고
그들은 그의 제자들을
단지 잘 속는
사람들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그의 지혜와 재치, 그리고
그의 기적들을 잘
부정하거나, 조리
있게 설명할 수도
없었음에도, 예수님이
세상의 상속자이며
세상을 통치할
약속하신 왕국을 설립
할 것이라는 주장과
세상에 비천하고
멸시받는 계층인 그의
모든 추종자들이 그
왕국에서 그와 함께
공동 통치자가 될
것이라는 그의 주장이
그들의 불신의
견지에서 볼 때, 고려하기에
너무 불합리하게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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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¼öÇϱ⺸´Ù´Â ÀÚ»ìÇϱâ·Î °á½ÉÇÏ¿´´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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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련받은
전사들, 유능한
장군들과 막대한 부를
가진 로마는 세상의
주인이었으며,
나날이 더 강력하게
자라고 있었다.
그러면 이 나사렛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돈이나
영향력도 없이,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단지 극소의
추종자들을 가진 이
어부들은 누구인가?
오래
약속된 이 세상에
일찍이 설립된 적이
없던 장려하고 강력한
왕국을 설립하는 것에
관하여 감히
이야기하는 이들은
누구인가?
바리새인들은
주님의 주장들 가운데
약점이라고 추측된
것을 폭로하기를
바라면서, 그래서
그것으로 그의
추종자들의 기만된
점을 깨우쳐주기
위하여 그에게
요구하기를, "언제 당신이
전도하는 이 왕국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인가요? 언제
당신의 병사들이
도착하는가요? 언제
이 하나님의 왕국이
나타나는가요?"
(눅
17: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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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ϳª´ÔÀ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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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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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Õ±¹Àº ¾îµð¿¡³ª Á¸ÀçÇÒ °ÍÀÌ¸ç ¾îµð¿¡³ª À¯·ÂÇÒ
°ÍÀÌ´Ù.
¿µÀû
¿Õ±¹ÀÌ Ã³À½ ¼¼¿öÁö°í ´çºÐ°£ ÀνĵÇÁö ¾ÊÀ» °ÍÀÌ´Ù. |
그들이
만일 주님에게
대적하여 편견을 갖지
않고, 그 자신들의
추측된 지혜로 눈이
멀지 않았더라면, 우리
주님의 대답은
그들에게 한 새로운
생각을 주었을 것이다. 그는
대답하시기를, 그의
왕국은 결코 그들이
기대한 방식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고 말씀하셨다.
그가
전도하신 왕국과 그가
그의 추종자들을 그
안에 공동상속권으로
초대한 그 왕국은
눈에 보이지 않는
왕국이며, 그들이 그것을
보기를 기대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왕국은 현저히 볼 수
있게(눈에
보이는 표명)오는
것이 아닙니다. 또 한
사람이 여기를 보라!,
저기를!
하고
말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은 당신들 가운데▣ 있습(있게됨)니다. "(눅 17:20,21)
한
마디로 말해서, 그의
왕국이 올 때 그것은
어디에나 존재할
것이며, 어디에나
유력할 것이지만, 아무데에서도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그는 보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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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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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glott과
Rotherham의 번역은 이것을 "당신들 가운데에"와 동의어인 "당신들 사이에"로 번역한다. 예수님이 설립하게
된다고 주장하신 그
왕국이 그가
위선자이며, 회칠한
무덤이라고 부르신
바리새인들의 마음
안에 있으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확실히 어느 이론과
하나도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설립되면, 이 왕국은 모든
계급 "가운데에"
나 "사이에" 모두를 통치하고,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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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는 그들에게 그가
전도하신 영적 왕국에
관념을 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보여주게
될 바와 같이, ÀûÀýÇÑ 때에 실현화될
약속하신 왕국에 관한
유대인들의 기대에
있어서 다소의 진리가
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 주님의
참조는 눈에 보이지
않을 왕국의 영적
면의 것이다.
그리고 이 면의
왕국이 맨 처음
세워질 때,
그것의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을 것이며,
당분간 인식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 왕국의 영적
면에 있어서 상속권의
특권은 그 때에
유일하게 제공되고
있었으며,
그 때에 시작한
상속권의 특권은 전
복음시대동안 우리의
부르심의 하나의
희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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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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ǥ¡µéÀ» ÇàÇÒ ¼ö ¾ø½À´Ï´Ù.¡¯¡±
(¿ä
3:1,2) |
¿¹¼ö´ÔÀÇ
º´ °íÄ¡½É |
그러므로 예수님은
오로지 영적 면의
왕국만을 언급하셨다.
(눅 16:16)
이것은 우리가
진행해나감에 따라
더욱 분명히 보일
것이다.
니고데모(Nicodemus)는
불가사의를
해결하기를
열망하지만, 필시
이 일반 대중, 특히
바리새인들 사이에
반대의 감정 때문에
그러한 주장이 그에게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됨을 공공연히
인정하는 것이
부끄러워 그가
예수님께 밤에 온 것
같다.
주님과
니고데모의 대화는(요
3) 오직
부분적으로
기록되었지만, 하나님
왕국의 특성에 어느
정도 더 통찰력을
준다. 분명히
그 대화의 주요한
점들이 언급되었다. 그래서
이 사실들에서 우리는
전체의 취지를 쉽사리
모을 수 있다. 그것을
우리는 다음과 같이
합리적으로 의역할 수
있다:
니고데모---
"라비, 우리는
당신이 선생으로서
하나님에게서 오신
줄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아무도 선생님이
행하시는 이런
표적들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
말씀의 어떤 것은
매우 모순된 것
같아서 설명을
요청하기 원해서 내가
왔습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과
선생님의 제자들은
돌아다니며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언하나, 선생님은
군대도 없고 재산도
없고 영향력도 없어, 아무리
보아도 이 주장이
진실 같지 않고, 이것으로
선생님은 사람들을
속이는 것 같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일반적으로 선생님을
사기꾼으로 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가르침들에
진리가 틀림없이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아무도 선생님이
행하시는 이런
표적들을 할 수
없습니다."
저의 방문한
목적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이 왕국이
어떤 성질의 것이며,
언제
어디서 오며, 언제
어떻게 그것이 설립될
것인가를 문의하기
위해서입니다.
|
|
¿µÀ¸·Î
¡°À×ŵʡ±°ú
¿µÀ¸·Î ¡°³º´Ù¡±
|
예수님---
하늘의
왕국에 관한 충분한
이해를 가지기 위한
너의 요구는 지금
네가 납득하도록
대답을 줄 수 없다. 내가
그것을 충분히
알고있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충분히
설명한다 해도 너는
너의 현재 상태에서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늘로부터 낳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그리스어 eidon,+
알다나, 알려주다)
수 없느니라"
|
|
|
|
▣
때로는
잉태됨(begotten),
때로는
낳다(born)로
번역된 그리스어 gennao 와
그의 파생어들은
실제로 두 개념을
포함한다.
그래서
인용된 절에 따라
그것은 두 가지 영어
단어들 중에 어느
하나로 번역될 수
있다.
잉태됨과 낳다(begetting과birth)의 두
개념이 그 단어 안에
항상 있기 때문에 birth(낳다)는 begetting (잉태됨) 의
자연적인 결과이며, 잉태됨(begetting)은
낳다
(birth)의
자연으로 앞서는
일인 것같이, 만일
하나가 진술되면 또
다른 하나도 항상
함축된다.
gennao 와
관련된 활동적
대행자가 남자일
때에 그것은 잉태됨 (begotten)으로, 여자일 때에는
낳다(born)로 번역되어야
한다. 따라서 요한 1서
2:29, 3:9, 4:7, 5:1,18에
있어서 gennao는
begotten(잉태됨)이라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 (남성의)
께서
활동적
대행자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때로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그 번역은
활동의 성질에
좌우된다.
이렇게 에서(from/out
of)를
의미하는 ek와
연결되어 사용되면
그것은 낳다로
번역되어야 한다.
그래서
요한복음 3:5,6에
있어서 gennao 는
단어 ek
로
지적된 바와 같이
낳다(born)로
번역되어야 한다.
"물에서",
"육에서",
"영에서"
|
¡¡
|
+ 이 똑같은
그리스어는
사도행전 15:6
에서 고려(consider)로
번역되었다.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고려(알다,
이해하다)하기
위하여 함께 모였다." 똑
같은 단어가 로마서 11:22에서는
보라(behold)로
표현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친절과
준엄함을 보십시오. (알라,
이해하라)"
요한1서 3:1도
역시 표현하기를,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사랑을 베풀어
우리로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게
하셨는지 보십시오. (고려하라,
알라,
이해하라)" |
¡¡
내
제자들조차도 그들이
선포하고 있는 왕국의
특성에 관해 아직
매우 희미한 관
념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내가
너에게 말할 수 없는
같은 이유로
그들에게도 말할 수
없다. 그리고
같은 이유로 그들이
이해할 수도 없다.
그러나
니고데모야, 하나님의
지배의 한 가지
특수성은 더 많은
빛을 주시기 전에
그는
이미 소유한 빛에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왕국통치를 함께
나누기에 합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을
선택하는 데는 믿음의
표현이 요구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인도를 한
걸음 앞선 것만을
분명히 자주 보면서, 한
걸음씩 기꺼이
따르려고 하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그들은
믿음으로 걷고 있으며, 보는
것으로 걷고 있지
않다. (고후 5:7)
니고데모---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이 이해가
안됩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사람이
늙어서 어떻게 태어날
수 있습니까?
모태
속에 두 번째 들어가서
낳게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침례자
요한"이
전도하고, 물속의 침례로 표시한
회개가 어쨌든
상징적인 탄생이라는
것을 뜻합니까?
나는
선생님의 제자들이
마찬가지로 전도하고
침례를 베푸는 것을
유의합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왕국을
보거나 거기에 들어갈
그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탄생입니까?
예수님---
우리민족은
헌신한 민족인
하나님과 서약한
백성이다. 그들이
이집트를 떠났을 때
그들은 모두 모세에게
속하여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았다. 시니이( Sinai)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계약의 중보자인 모세
안에서 그들을
받아드리셨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계약을
잊었다. 어떤
사람은 세리와 죄인들
같이 공공연히 살고
있으며, 많은
다른 사람들은
독선적인
위선자들이었다.
그러므로
요한의 전도와 내
제자들의 전도는
회개이다. 곧
하나님께 돌아오고, 만든
계약을 인정하게
되라는 것이다. 그리고
요한의 침례는 이
회개와 마음과 생활의
개심을 뜻하며, 새로운
탄생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보다 더하지 않으면
너는 왕국을 결코
보지 못할 것이다.
요한의
침례로 상징한 개심
위에, 네가
성령으로 잉태되고
영으로 낳지 않으면
내 왕국을 볼 수 없다. 회개는
너를 의롭다고 인정을
받은 상태로 되돌릴
것이다. 그
상태에서 네가 나를
모세가 상징한
메시아로 즉시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나에게
헌신하면, 네가
새로운 생존과 신의
본성으로 변화를 받게
아버지께로부터
잉태될 것이고, 만일
그것이 발달하여
소생하게 되면, 첫
부활에서 한 새로운
피조물인 한 영적
존재로 낳게됨을
보증할 것이다. 그리고
너와 같은
사람들은 왕국을
볼뿐이 아니라, 함께
나누게 될 것이다.
니고데모여, 이
새로 성령으로
태어남으로 일어나게
될 변화는 참으로
위대한 것이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그러면 네가
의문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알고, 감상할 수 있기
전에,
네가 하늘로부터
태어나야 한다는 내
첫 말에
놀라지 말라.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 3:7) 육으로
난 너의 현재 상태와
내가 전도하고 있는
왕국에 들어가거나
왕국의 구성원이 될
성령으로 난 그들의
상태 사이에 차이는
대단히 크다. 성령으로
태어날 때, 이
왕국의 구성원이 될
존재들에 관해 네가
약간의 관념을 얻을
실례를 내가 너에게
주겠다.
"바람은 그
원하는 곳으로 불며
당신은 그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너는
모른다. 영에서
난 자도 모두 이와
같다. " 바람이
여기저기 불 때, 그것이
너의 모든 주위에
효과를 발휘할 지라도,
너는
바람을 볼 수 없다.
바람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너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활 때에 성령으로
태어난 그들 곧 내가
전도하고 있는 왕국에
"들어가거나" " 왕국의
구성원인 될 그들에게
대해 내가 줄 수 있는
충분한 실례이다. 그들은
모두 바람과 같이
보이지 않을 것이며,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은 그들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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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데모---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라니요!
예수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도 영적
존재는 임 재할 수
있으나,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지 못하느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
하면서 너는 엘리사(Elisha)와 그의 종,
또는 발람(Baalam)의 나귀에 대해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리고 영적 존재는
사람들 사이에 임재
할 수 있어도 보이지
않는 이 원리를
나타내는 많은
실례들을 성서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더구나
너는 천사들이 영적
존재라고 공공연히
믿는 바리새인의
속한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너에게 첫 번에 말한
것을 나타낸다. 사람이
위로부터 낳지 않고는
왕국과 그에 연관된
여러 가지 일들을 볼(알게 될, 합리적인 것으로
이해하게 될)
수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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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ä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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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µÀû À×ÅÂÀΰ¡?
|
만일
내가 공표하는 그
왕국에 네가 들어가고, 나와
합께 한 공동 상속자가
되려면 너는 한
걸음씩 빛을 따라야
한다. 네가
그렇게 함에 따라 더
많은 빛이 올 것이며, 네가
빛을 받기에 준비된
만큼 빠르게 올
것이다. 나는
지금 네가 이해할 수
있는 ÀûÀýÇÑ 때가된
이 일들을 전도하고
있고, 이적을
행하고 있다.
그런데
너는 내가
하나님에게서 온
선생이라고 인정은
하나, 너는
너의 믿음을 좇아
행동하여 공공연히 내
제자와 추종자가 되지
않았다. 너는
네가 아는 것을
실천할 때까지 더
알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아는
것을 실천하는 그 때, 하나님께서
네게 더 많은 빛과
다음 단계를 위해서
증거를 주실 것이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말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한다. 그러나
너희는(바리새인들) 우리가
하는 증언을
받아드리지 않는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당신들이 믿지 않는데, 하늘의
일을 말한다면 어떻게
믿겠느냐?"(요 3:11,12)
내가
너에게 하늘 일들에
대해 말하려고 하는
것은 무익할 것이다.
왜냐하면
네게 납득되지 않을
것이며 내 전도가
너에게 더 어리석게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땅의 특성의
것이나, 네가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하는 땅의 일들로
실례된 것을 가르친
것이 네가 공개적으로
내 제자나 추종자가
되게 인도할 정도로
너의 마음에 충분히
납득하게 하지
않았다면, 만일
네가 아무것도 모르는
하늘 일들을 내가
너에게 말해준다 해도
더 이상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
|
▣ 가장
오래되고 신뢰성이
있는 MSS
에서
"하늘에
있는"(요 3:13, King James
Version) 이라는
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
|
왜냐하면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
본 적이 없으므로
아무도 내 증언을
확증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나 홀로만이
하늘의 일들을
이해한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아무도 하늘로
올라간 적이 없습니다."▣ 하늘
일들의 지식은
성령으로 태어난
후에만 받을 수
있으며, 하늘의
일 자체들은 영으로
태어날 때에 곧 영적
존재가 될 때 받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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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주님의 입장에서
바리새인들의 편견과
교육 때문에 지상
면의 왕국의 왜곡된
견해 말고는 무엇이든
깨닫지 못하게 막힌
그들에게 왕국의
특성을 선언하시는데
인내가 필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시아의
왕국에서 함께 나누는
특유의 계급의 선택은
진행됐다.
오직
소수지만
이스라엘에서
선택되었지만, 오로지
그 나라에게만 7년
동안 제공되었다. 하나님께서
예견하셨듯이, 오직
택함 받은 사람들만이
받아드리고, 한
국민으로서 그들이
특권을 위해서
준비되지 않았고
제공한 조건들을
납득하고 따르는데
실패한 때문에
메시아의 왕국에서
함께 나누는 특권은
한 국민으로서
그들에게서 떠나, "그의
이름을 위한 백성"(행
15:14)을
이방인들에서도
취하기 위하여
이방인들에게 왔다.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역시 "적은
무리"인
택함 받은 사람들만이
그 특권을 이해하고
그의 왕국과 영광에서
공동 상속자에
합당하다고 간주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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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시대의
왕국
심각한 과오가
이름뿐인 교회 안으로
이입되었다. 이름뿐인
교회는 이 약속하신
왕국이 단지 현재의
상태(육신상태)에
있는 이름뿐인 교회를
뜻하고, 교회의
일은 믿는 자들의
마음 가운데 단지
자비의 일이라고
곡해한다. 이
과오가 극단으로
추진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과
더불어 이름뿐인
교회의 현재 신성하지
않은 동맹과 통치를
지상에 하나님 왕국의
통치라고 믿게 된
것이다.
사실, 교회가
지금 하나님의
왕국이고, 자비의
일이 지금 믿는
자들의 마음 가운데
계속되고 있다는 데에
한 의미가 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루어질, 만
천하에 아직 설립될
진정한 미래의
하나님의 왕국을
부정하는 것은 세상을
이겨내는데 우리의
격려와 도움을 위한
우리 주님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에 의해
기록된 가장 유력하고, 극히
강조된 약속들을
폐하고 무의미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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¼º½Ç

|
우리
주님의 비유에서, 교회를
종종 왕국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셔서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기셨습니다."
(골
1:13)라고
말하면서, 교회를
그리스도가 지금
통치하시는
왕국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를
지금 받아드리는
우리는 그가 세상에서
왕국을 강제적으로
설립하시기 전에 그가
사신 지배의 권리를
인정하고, 그에게
감사하며 자발적으로
순종한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실지로
지키게 하실 의의
율법과 현재 이
세상의 통치자인
찬탈자로 지탱된
암흑의 왕국 사이의
차를 인식한다.
하나님의
약속들에 대한
믿음으로 우리의
충성을 바꾸어,
우리는 스스로 새
통치자의 국민으로
간주하 고,
그의
은혜로 권능과 큰
영광으로 아직
세워지게 될 그
왕국에서 그와 함께
공동 상속자들로
간주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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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 사실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왕국이 "바다부터
바다까지 강부터 땅
끝까지 신민을 둘
것입니다."
(시
72:8)라는
것과 모든 통치권이
그를 섬기고 그에게
순종할 것이며, 그에게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의
모든 무릎을 꿇게
하실 것이다.(단7:27,
빌
2:10)라는
약속들을 결코
취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에
반하여 지금 "적은
무리"의
선택은 그 약속들을
확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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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ª
19:12) |
우리
주님의 비유들을 주의
깊게 검토하면, 그
비유들은 권능으로
하나님의 왕국이
온다든가,
세우신다는
것은 미래라고 명백히
가르치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당연한 일로서 왕이
오시기까지 세워지지
않을 것이다. 어떤
귀인이 왕권을
확보하여 돌아오려고
먼 나라로 간 그
비유는 (눅
19:11-15)
분명히
왕국의 설립을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두고 있다.
그리고
긴 여러 해 후
주님께서 교회에게
보내신 전갈은 "너는
죽기까지 충실함을
증명하여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계
2:10)
이것에서, 그와
함께 통치할 왕들은
이 생애에서 면류관을
받거나,
왕으로
통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분명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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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üÁ®³ª°¡´Â °ÍÀÌ ´õ ½±½À´Ï´Ù.¡±
(¸¶
19:24) |
그러므로
현재 교회는 권능과
영광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왕국이
아니라, 그것의
초기이거나 준비중인
상태에 있다. 진실로, 왕국에
관한 신약의 모든
표현들은 그렇게 가르친다. 하늘의
왕국은 지금 세상
손아귀에 폭행을
당한다. 왕은
학대받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그리고
그의 발자취를 따를
사람은 누구나
어떻게든 박해와
폭력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오직 참된 교회에만
해당되고, 이름뿐인
교회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지금 우리가(교회, 준비
중인
왕국)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ÀûÀýÇÑ 때에 그가 그의 큰
권능과 통치권을
획득하실 때에 우리도
역시 영광을 받고
그와 함께 통치할
것이라는 약속이
보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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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¼¼±Ý
¡¼ö¿ø°ú À̹æ»ç¶÷ÀÇ ºñÀ¯
|
우리
주님의 가르침과
조화되어, 야고보(약
2:5)는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세상의 수준에
대하여는 가난하고
경멸받은 사람들을
지금 통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약속하신
왕국의 상속자들"로
택하셨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돈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라고
하셨다. (막
10:23)
|
|
|
예수님이
여기에 말씀하신 이
하나님의 왕국은
세상과 더불어 지금
통치하고 있는
이름뿐인 교회를
의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하다. 부자들이
교회로 밀어닥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왕국의 상속자들에게
인내와 끈기와 덕과
믿음을 권고하며
말하기를,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여러분에
대한 부르심과
택하심을 스스로
확실히 하기 위하여
더욱 더 전력을
다하십시오.
이런
것들을 계속하면, 여러분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하면 "우리의
주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왕국에
여러분이 넉넉히 들어가게
해주실 것입니다. "
(벧후
1:10,11)
|
¡¡
±âµ¶±³ÀÇ
ÀÚÀ¯ |
바울에
의해 수정된 틀린
관념
어떤 사람은
로마서 14:17에
있는 바울의 언급을
상징적인 왕국에
관련한다고 추측한다. 그러나
문맥에 비추어 검토해
볼 때, 그
일절은 단순히 다음과
같다는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왕국으로 지금 옮겨진
우리 형제들은(골 1:3) 음식, 등에
대해 우리가
유대인으로 율법
밑에서 가지지 못했던(롬 14:14) 어떤
자유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만일 이 자유를 아직
깨닫지 못하는
형제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고, 그들의
양심을 범하게 한다면
오히려 이 자유를
사용하지 맙시다.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을 위해서
죽으셨으니, 우리
음식에 관한 우리의
자유로 우리형제를
파멸하지 말고, 왕국의
특권은 지금이나
미래에나, 음식에
관한 자유보다 훨씬
더 큰 축복들에
있다는 것을
상기합시다.
즉
올바른 행동에 관한
우리의 자유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평화와
하나님의 성령을
받음으로 오는 우리의
기쁨을 뜻한다. (지금이나, 언제나) 왕국의 이
자유들은 매우 크기
때문에 음식에 관한
비교적 중요치 않은
자유는 우리의 형제의
복지를 위해서
현재로서는
희생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비록 어떠한 성서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본다
하더라도, 왕국의
약속들이 신비적인
속임이라거나, 우리의 현재
조건들이 이 약속들을
성취한다는 관념이
부정되었다.
|

Çϳª´ÔÀÇ
¿ÕÁ¿¡ ¿¹¼ö´Ô°ú ÇÔ²² ¾É¾Æ Áö»óÀÇ ±¹°¡µéÀ» ÅëÄ¡Çϱâ
À§Çؼ ±âµ¶±³µµµéÀº À̱â´Â »ç¶÷µéÀ̾î¾ß ÇÑ´Ù.
À̰ܳ»´Â
°ÍÀº ÁÖ´ÔÀÇ ºÀ»ç¿¡ Á¾»çÇÏ¿© Á×À½À» ¿ä±¸ÇÑ´Ù. |
왕국에
대한 틀린 관념의
결과
초기 교회에게,
왕국의 명예와
주님과 함께 공동
상속권의 약속들은
그들에게 기대하라고
예고 한 현재의
시련과 박해를 받는
중, 충실하기
위한 강한
자극들이었다. 일곱 교회에게 준
계시록에 있는 위안과
격려의 모든 말들 가운데, "이기는
사람은 마치 내가
이기고 내 아버지와
함께 그의 왕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왕좌에 앉게 하겠다."와 "이기고 내 일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에게 내가 나라를
다스릴 권세를 주겠다."라고
선언한 말들보다 더
분명히, 또 강력히 눈에
띄는 말은 없다.
(계 3:21,
2:26)
이 약속들은
현재의 마음속에
은혜로운 일에나, 더욱, 현재
생애에 모든 나라들을
통치하는데 적용하는
것으로 이치에 닿게
곡해될 수 없는
것들이다. 이기는 사람은
봉사에 종사하여
죽음으로 이겨야 하고, 이렇게
왕국명예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계
20:6)
그러나
인간의 본성은 고난
당하는 것을 피하려고
애쓰고 있고, 명예와
권세를 붙잡을 각오가
언제나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발견한다:
(1) 사도들의
시대에서도 교회내의
어떤 사람들은 미래의
명예와 권세의
약속들을 현생에
적용시키려는 경향이
있었다.
(2) 따라서
그들은 마치 세상이
교회를 명예롭게
존중하고, 복종까지도
해야하는 때가 이미
왔다고 생각하듯이, 행하기
시작했다. 사도
바울은 그러한
관념들은 자만심을
장려하고, 희생적
정신을 망각케
함으로서 교회에게
해가 되는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이
과오를 고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
¡°³ÊÈñ°¡
ÀÌ¹Ì ¹èºÎ¸£¸ç ÀÌ¹Ì ºÎ¿äÇÏ¸ç ¿ì¸® ¾øÀÌ ¿Õ
³ë¸©ÇÏ¿´µµ´Ù.
¿ì¸®°¡
³ÊÈñ¿Í ÇÔ²² ¿Õ ³ë¸©Çϱâ À§ÇÏ¿© ÂüÀ¸·Î ³ÊÈñÀÇ ¿Õ ³ë¸©
Çϱ⸦ ¿øÇϳë¶ó.¡±
(°íÀü
4:8) 
¹Ù¿ïÀÌ
¼³±³Çϱ⸦,
ÇöÀç
°í³À»
°ÞÀ¸¹Ç·Î
¹Ì·¡ÀÇ
ÅëÄ¡°¡
µû¸¥´Ù°í
Çß´Ù. |
그는
그들에게 비꼬아서
말하기를, "그대들은
이미 흡족합니다. 그대들은
이미 부유합니다. 그대들은
우리 없이 왕
노릇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는 부언하기를, 진심으로, "나는
그대들이 왕으로
통치하기 시작하기를
참으로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도(박해받은
사도들도) 그대들과
함께 왕으로 통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전
4:8) 그들은
기독교 정신에서
나오려고 노력하고, 그것에서, 가능한
한 많은 명예를
얻으려고
노력함으로서 그들의
기독교를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만일
그들이 주님의
추종자들로서
충실하면 그들은
그러한 상태에 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바울은 만일 참으로
오래 기대했던 통치가
시작되었다면, 그도
역시 그들 못지않게
통치하고 있을 것을
그들에게 상기하게
하고, 충실함
때문에 그는 진리를
위해서 고난을 당하는
사람이며, 그들의
통치는 시기상조이고, 영광이라기보다 오히려 함정의
증명이라는 사실을
그들에게 상기하게
한다.
그
다음에 그는 약간의
풍자로 부언하기를, "우리는
(사도들과
충실한 종들)
±×¸®½ºµµ¸¦ 위해서 어리석은
사람들이지만, 그대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분별이 있습니다. 우리는
약하지만 그대들은
강합니다. 그대들은
평판이 좋지만 우리는
불명예 가운데
있습니다."(고전
4:10) 내가
이것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수치스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14절):
나는
더 낫고 너희에게
경고하기 위한
고귀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현재의 명예가
드러나게 될 영광과
명예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고난과 자기부정이
왕국에서 영광과
명예와 불멸성과
상속권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고전
4:16)
|
|
ÂüµÈ
±³È¸´Â ¾ÆÁ÷ Áö»óÀ» ÅëÄ¡ÇÏÁö ¾Ê°í ÀÖ´Ù.
|
지금
고난을 당하고 욕을
받고 박해를 당하라.
그러면
의로운 심판관이신
주께서 그 날에
생명의 면류관을
나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만 주실 것이
아니라, 그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고전
4:10-17,
딛후
4:8)
그러나
초기의 교회가 많은
박해를 충실하게
인내한 후,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정복하고, 하늘의 왕국을
지상에 설립하고,
주님의 재림 전에
국가들을 통치하는
것이라는 뜻의
이론들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것이
교회 안에 세속적인
술책, 허식과 자만심,
과시하는 겉치레와
의식을 위한 기초를
놓았다.
교회 안에,
이 과시하는
겉치레와 의식은
세상에 감명을 주고,
세상을 매혹하고,
위압하기 위해서
설계되었으며,
이러한 제도 때문에
결국은 교황제도가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으로서, 그의
법과 모든 가족, 국가, 국민의 직무원에게
존경과 복종을 명할
권리를 가졌다는
교황제도의 주장들로
한 걸음 한 걸음
이끌었다.
|
|

»þ¸¦¸¶´º¿¡
¿Õ°üÀ» ¾º´Â ȲÁ¦
¡¡ |
이
그릇된 주장 밑에
교황은 한동안 유럽의
왕들에게 왕관을
씌우기도 하고,
벗기기도 하였으며
지금은 강요할 수
없는 그 권세를
여전히 주장하고 있다. (그들이
다른 사람들뿐이
아니라, 그 자신들을 속인
것으로 보인다.)
교황제를
통하여 같은 관념이
프로테스탄트로
내려왔다. 프로테스탄트도
더 막연하긴 하나
어쨌든 교회의 통치가
진행 중에 있다고
주장하며, 고린도의
사람들과 같이
신봉자들은 "배부르며"
"부유하고"
우리
주님이 여실히
묘사하신 바와 같이 "왕들로서" 통치한다. (계 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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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회의 단지 이름뿐인
교인들,
즉
참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서지 않은 그들,
참된
밀이 아니라,
잡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