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계시
연구
3

 성경은 신의 계시임이 이성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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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주장과 신뢰성의 그 표면상 증거 
- 성경의 오래됨과 그 보존
-성경의 도덕의 영향 
-저자들의 동기
-저술의 대체적인 성격
-모세가 쓴 책들
-모세 율법
-모세가 세운 정부의 특성
-모세의 정부는 성직의 제도가 아니었다.
-시민 통치자들을 위한 교훈
-율법 앞에 빈부는 평등함
-사람들 권리에 참견을 대비한 보호 
-성직은 특전을 받는 계급이 아님, 어떻게 유지 되는가?
-외국인, 과부, 고아와 종들의 압박을 대비한 경계
-성경의 예언자들 
-율법, 예언자들과 신약 성경 저자들 사이 합일에 
  어떤 공통적인 유대가 있는가

-기적들은 불합리하지 않음
- 이치에 맞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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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주장과 신뢰성의 
그 표면상 증거

     성경은 문명과 자유의 횃불이다. 비록 위대한 정치가들이 대체로 성경을 지지하면서, 성경의 가르침을 심하게 잘못전하는 불일치한 신조들의 각종 색안경을 통해서 성경을 대할지라도, 그들은 성경이 사회에 주는 좋은 영향은 인정했다.

     성경애호가들 중, 성경을 위하여 목숨을 내 던질 만한 많은 성경애호가들이 고의는 아니지만, 비참하게도 그 중요한 오래된 책을 잘못전달 했다. 그래서 성경애호가들이지만 그들의 선조의 전통을 통해서 받은 오래 숭배해오든 성경 진리의 그릇된 개념을 성경이 찬성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성경의 적들보다 더 치명적인 손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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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일깨서 그들의 신조를 재검토하고, 더 분명한 진리의 지식을 갖게 되어, 성경의 적들의 무장을 해체, 즉 성경을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케 함으로서 적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를 원한다!

     자연의 지식이 자연이 첫 번 계시하는 것 보다 하나님의 최대한의 계시를 기대하도록 우리를 인도하므로, 이성적이고 생각하는 마음은 신의 계시라고 의미하는, 그러나 그러한 주장의 진실함의 온당한 피상적 증거를 지닌 어떤 것의 주장을 고찰하도록 준비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에게서 온 계시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성경은 그것의 주장들의 개연적인 정확성에 대해서 충분한 표면적 증거와 더불어 우리에게 온다. 그래서 좀 더 면밀한 연구는 성경이 참으로 하나님 말씀이라는 더욱 완전하고 긍정적 증거를 드러낼 것이라는 온당한 희망을 우리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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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오래됨과 그 보존

     성경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책이다. 이 책은 30 세기동안의 파란과 격동을 무사히 벗어났다. 인간이 모든 가능한 수단을 다하여 성경을 지상에서 없애버리려고 노력했다. 그들은 성경을 감추고, 태우고, 그 책을 소유하면 사형처벌을 받을만한 범죄로 취급했고 그 성경 말씀에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가장 쓰고 혹독한 박해를 가했다

     그러나 그 책은 여전히 살아남아 있다. 오늘날 많은 성경의 적들은 죽음에서 잠자고 있고, 성경을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여기고, 성경이 주는 영향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기록된 수백 권의 책들은 이미 잊혀진지 오래 되었지만, 성경은 지상에 있는 각 나라 모두에 보급되었으며, 지상의 200개 이상의 다른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을 없애버리기 위한 그러한 비할 데 없는 노력을 해왔지만 이 책이 살아남아 있다는 사실은 적어도 성경이 주장하듯이 그 책의 저자이신 위대하신 신이 성경의 보존 자 이시었다는 강한 상황 증거가 된다.

성경의 도덕의 영향

     마찬가지로 성경의 도덕의 영향은 한결같이 훌륭하다는 것도 진실이다. 성경 내용의 주의 깊은 연구자들은 반드시 더 순결한 삶으로 향상한다. 종교나 과학을 다룬 다른 책들이 인간에게 어느 정도까지는 이익을 주고 고귀하게 만들고 복을 주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다른 책들을 다 합쳐도, 성경이 신음하는 피조물들 곧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학식 있는 자나 학식 없는 자들에게 가져다준 기쁨, 평화, 복을 가져오지 못 했다. 성경은 단지 읽어서만 되는 책이 아니다. 그것은 주의를 기울이고 고려하며 연구해야 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높고 그의 길은 우리의 길보다 높기 때문이다.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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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우리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생각들을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것들이 기록된 성경을 이해하는 그 중요한 일에 모든 정력을 기우려야 한다. 제일 값진 진리의 보배는 항상 표면에 나타나 있지 않다.

저자들의 동기

     이 책은 전반에 걸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성경이 주장하는 저명한 위인, 나사렛 예수를 계속적으로 지적하고 언급한다. 처음에서 끝까지 그의 이름, 직무, 전도사업이 현저하다. 나사렛 예수라고 하는 한 사람이 살았고, 성경 저자들이 지적한 때에 어느 정도 잘 알려졌다는 것은 세속역사의 사실이고, 그 역사의 사실은 여러 가지로 충분히 확증되고 있다

     이 예수님이 유대인들과 그들의 제사장들을 불쾌하게 하셨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는 것은 신약 저자들이 제공한 증거 이외에, 역사로 확립된 추가된 사실이다. 신약성경의 저자들은(바울과 누가를 제외하고) 나사렛 예수를 직접 만난 가까운 사이고 그의 제자들이었으며, 그들의 저술이 예수님의 교리들을 공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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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책이라도 그 저자는 책을 쓰는 동기가 있다. 따라서 우리가 묻는 것은 무슨 동기들이 이 사람의 주의를 신봉하도록 이 제자들을 고취시켰을까? 그가 살 자격이 없는 사람처럼 그의 죽음에 동의하고 그의 죽음을 요구한 유대인들 중, 가장 신앙심이 깊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를 중죄인처럼 사형선고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그의 주의를 신봉하고 그의 교리를 선전할 때, 이 사람들은 경멸, 박탈과 모진 박해에도 용감하게 맞서고 목숨 자체도 걸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순교까지 당했다

     그가 살아 계신 동안에 그의 생활과 그의 가르침 모두에 있어서, 예수님이 놀랄 만큼 훌륭한 사람이었다는 것은 인정하더라도 그가 죽은 후에 무슨 동기가 있어서 어느 누가 그의 주의(목적)를 신봉하게 할 수 있었을까

     특히 그의 죽음이 그토록 불명예스러운 경우이었거늘?

     그리고 만일 신약성경 저자들이 이야기들을 조작하고 예수님이 그들의 가상적이나 이상적인 영웅이었다고 우리가 추측한다면, 그들의 책에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가 초자연적 수단으로 태어나고, 그가 초자연적 능력을 수유하여 나병환자들을 고치고,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고, 귀머거리들의 귀를 열어 주고 죽은 사람들을 살리기까지 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건전한 사람들인 그 저자들이 그러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모든 동료들, 제자들, 그들 중 저자들까지 견디기 어려운 순간에 버리고 도망간 동안에 그의 적의 사소한 군대가 그를 중죄인으로 사형집행 하였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을 것이라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은 얼마나 우스꽝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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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속사가 어떤 점에서 신약성경 저자들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들의 기록이 허위라는 생각으로 우리를 이끌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사람들은 이 저자들 편에서 어떤 그릇된 진술을 하게된 동기를 지적하고 증명하여야 한다. 무슨 동기들이 그들의 마음을 이끌었을까

     그릇된 진술을 함으로서 그들이 재산이나, 명예나, 권세나, 세상의 어떤 이익을 기대할 수 있었을까?

     예수님의 지지자들의 가난함과 그들의 영웅자신이 유태의 중요한 종교 인물들 사이에 인기가 없음은 이러한 생각과 모순이 된다. 오히려 그가 범인으로, 평화를 깨뜨리는 사람으로 낙인 되어 죽었고, 좋은 평판을 구하지 않았다는 사실들은 그의 교리를 부흥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부러워하는 명성이나 세상이익에 관한 희망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에 반하여 만일 그러한 것이 예수를 전도하는 사람들의 목적이었다면, 그 목적이 불명예, 박해, 감금, 매질과 죽음까지 초래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들은 재빠르게 그 목적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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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이 명백히 깨닫게 해 주는 것은 가정, 명성, 명예, 생명을 희생하고, 현재의 만족을 위하여 살지 않고, 그들의 중요한 목적이 그들과 같은 인간들을 향상시키려고 하는 것이고, 가장 높은 모범의 도덕들을 가르친 사람들은 다만 동기를 갖고 있을 뿐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들의 동기가 틀림없이 순수하고, 그들의 목적이 당당히 숭고하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