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계시
연구
3

 성경은 신의 계시임이 이성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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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주장과 신뢰성의 그 표면상 증거 
- 성경의 오래됨과 그 보존
-성경의 도덕의 영향 
-저자들의 동기
-저술의 대체적인 성격
-모세가 쓴 책들
-모세 율법
-모세가 세운 정부의 특성
-모세의 정부는 성직의 제도가 아니었다.
-시민 통치자들을 위한 교훈
-율법 앞에 빈부는 평등함
-사람들 권리에 참견을 대비한 보호 
-성직은 특전을 받는 계급이 아님, 어떻게 유지 되는가?
-외국인, 과부, 고아와 종들의 압박을 대비한 경계
-성경의 예언자들 
-율법, 예언자들과 신약 성경 저자들 사이 합일에 
  어떤 공통적인 유대가 있는가

-기적들은 불합리하지 않음
- 이치에 맞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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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주장과 신뢰성의 
그 표면상 증거

     성경은 문명과 자유의 횃불이다. 비록 위대한 정치가들이 대체로 성경을 지지하면서, 성경의 가르침을 심하게 잘못전하는 불일치한 신조들의 각종 색안경을 통해서 성경을 대할지라도, 그들은 성경이 사회에 주는 좋은 영향은 인정했다.

     성경애호가들 중, 성경을 위하여 목숨을 내 던질 만한 많은 성경애호가들이 고의는 아니지만, 비참하게도 그 중요한 오래된 책을 잘못전달 했다. 그래서 성경애호가들이지만 그들의 선조의 전통을 통해서 받은 오래 숭배해오든 성경 진리의 그릇된 개념을 성경이 찬성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성경의 적들보다 더 치명적인 손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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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일깨서 그들의 신조를 재검토하고, 더 분명한 진리의 지식을 갖게 되어, 성경의 적들의 무장을 해체, 즉 성경을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케 함으로서 적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를 원한다!

     자연의 지식이 자연이 첫 번 계시하는 것 보다 하나님의 최대한의 계시를 기대하도록 우리를 인도하므로, 이성적이고 생각하는 마음은 신의 계시라고 의미하는, 그러나 그러한 주장의 진실함의 온당한 피상적 증거를 지닌 어떤 것의 주장을 고찰하도록 준비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에게서 온 계시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성경은 그것의 주장들의 개연적인 정확성에 대해서 충분한 표면적 증거와 더불어 우리에게 온다. 그래서 좀 더 면밀한 연구는 성경이 참으로 하나님 말씀이라는 더욱 완전하고 긍정적 증거를 드러낼 것이라는 온당한 희망을 우리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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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오래됨과 그 보존

     성경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책이다. 이 책은 30 세기동안의 파란과 격동을 무사히 벗어났다. 인간이 모든 가능한 수단을 다하여 성경을 지상에서 없애버리려고 노력했다. 그들은 성경을 감추고, 태우고, 그 책을 소유하면 사형처벌을 받을만한 범죄로 취급했고 그 성경 말씀에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가장 쓰고 혹독한 박해를 가했다

     그러나 그 책은 여전히 살아남아 있다. 오늘날 많은 성경의 적들은 죽음에서 잠자고 있고, 성경을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여기고, 성경이 주는 영향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기록된 수백 권의 책들은 이미 잊혀진지 오래 되었지만, 성경은 지상에 있는 각 나라 모두에 보급되었으며, 지상의 200개 이상의 다른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을 없애버리기 위한 그러한 비할 데 없는 노력을 해왔지만 이 책이 살아남아 있다는 사실은 적어도 성경이 주장하듯이 그 책의 저자이신 위대하신 신이 성경의 보존 자 이시었다는 강한 상황 증거가 된다.

성경의 도덕의 영향

     마찬가지로 성경의 도덕의 영향은 한결같이 훌륭하다는 것도 진실이다. 성경 내용의 주의 깊은 연구자들은 반드시 더 순결한 삶으로 향상한다. 종교나 과학을 다룬 다른 책들이 인간에게 어느 정도까지는 이익을 주고 고귀하게 만들고 복을 주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다른 책들을 다 합쳐도, 성경이 신음하는 피조물들 곧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학식 있는 자나 학식 없는 자들에게 가져다준 기쁨, 평화, 복을 가져오지 못 했다. 성경은 단지 읽어서만 되는 책이 아니다. 그것은 주의를 기울이고 고려하며 연구해야 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높고 그의 길은 우리의 길보다 높기 때문이다.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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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우리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생각들을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것들이 기록된 성경을 이해하는 그 중요한 일에 모든 정력을 기우려야 한다. 제일 값진 진리의 보배는 항상 표면에 나타나 있지 않다.

저자들의 동기

     이 책은 전반에 걸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성경이 주장하는 저명한 위인, 나사렛 예수를 계속적으로 지적하고 언급한다. 처음에서 끝까지 그의 이름, 직무, 전도사업이 현저하다. 나사렛 예수라고 하는 한 사람이 살았고, 성경 저자들이 지적한 때에 어느 정도 잘 알려졌다는 것은 세속역사의 사실이고, 그 역사의 사실은 여러 가지로 충분히 확증되고 있다

     이 예수님이 유대인들과 그들의 제사장들을 불쾌하게 하셨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는 것은 신약 저자들이 제공한 증거 이외에, 역사로 확립된 추가된 사실이다. 신약성경의 저자들은(바울과 누가를 제외하고) 나사렛 예수를 직접 만난 가까운 사이고 그의 제자들이었으며, 그들의 저술이 예수님의 교리들을 공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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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책이라도 그 저자는 책을 쓰는 동기가 있다. 따라서 우리가 묻는 것은 무슨 동기들이 이 사람의 주의를 신봉하도록 이 제자들을 고취시켰을까? 그가 살 자격이 없는 사람처럼 그의 죽음에 동의하고 그의 죽음을 요구한 유대인들 중, 가장 신앙심이 깊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를 중죄인처럼 사형선고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그의 주의를 신봉하고 그의 교리를 선전할 때, 이 사람들은 경멸, 박탈과 모진 박해에도 용감하게 맞서고 목숨 자체도 걸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순교까지 당했다

     그가 살아 계신 동안에 그의 생활과 그의 가르침 모두에 있어서, 예수님이 놀랄 만큼 훌륭한 사람이었다는 것은 인정하더라도 그가 죽은 후에 무슨 동기가 있어서 어느 누가 그의 주의(목적)를 신봉하게 할 수 있었을까

     특히 그의 죽음이 그토록 불명예스러운 경우이었거늘?

     그리고 만일 신약성경 저자들이 이야기들을 조작하고 예수님이 그들의 가상적이나 이상적인 영웅이었다고 우리가 추측한다면, 그들의 책에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가 초자연적 수단으로 태어나고, 그가 초자연적 능력을 수유하여 나병환자들을 고치고,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고, 귀머거리들의 귀를 열어 주고 죽은 사람들을 살리기까지 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건전한 사람들인 그 저자들이 그러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모든 동료들, 제자들, 그들 중 저자들까지 견디기 어려운 순간에 버리고 도망간 동안에 그의 적의 사소한 군대가 그를 중죄인으로 사형집행 하였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을 것이라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은 얼마나 우스꽝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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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속사가 어떤 점에서 신약성경 저자들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들의 기록이 허위라는 생각으로 우리를 이끌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사람들은 이 저자들 편에서 어떤 그릇된 진술을 하게된 동기를 지적하고 증명하여야 한다. 무슨 동기들이 그들의 마음을 이끌었을까

     그릇된 진술을 함으로서 그들이 재산이나, 명예나, 권세나, 세상의 어떤 이익을 기대할 수 있었을까?

     예수님의 지지자들의 가난함과 그들의 영웅자신이 유태의 중요한 종교 인물들 사이에 인기가 없음은 이러한 생각과 모순이 된다. 오히려 그가 범인으로, 평화를 깨뜨리는 사람으로 낙인 되어 죽었고, 좋은 평판을 구하지 않았다는 사실들은 그의 교리를 부흥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부러워하는 명성이나 세상이익에 관한 희망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에 반하여 만일 그러한 것이 예수를 전도하는 사람들의 목적이었다면, 그 목적이 불명예, 박해, 감금, 매질과 죽음까지 초래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들은 재빠르게 그 목적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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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이 명백히 깨닫게 해 주는 것은 가정, 명성, 명예, 생명을 희생하고, 현재의 만족을 위하여 살지 않고, 그들의 중요한 목적이 그들과 같은 인간들을 향상시키려고 하는 것이고, 가장 높은 모범의 도덕들을 가르친 사람들은 다만 동기를 갖고 있을 뿐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들의 동기가 틀림없이 순수하고, 그들의 목적이 당당히 숭고하였을 것이다.

     이성이 더욱 단언하는 것은 순수하고 좋은 동기로 자극된 그러한 사람들의 증언은 보통 저자들보다 10 배의 무게와 고려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이 사람들은 광신자들도 아니었다. 그들은 건전하고 이성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모든 경우에 있어서 그들의 믿음과 소망의 이유를 각 경우마다 주었다.(벧전 3:15) 그들은 이치에 맞는 신념들에 끈기 있게 충실하였다.

저술의 대체적인 특성

     이제까지 주목해온 점들은 여러 구약성경의 저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된다. 그들은 대개 그들의 주님께 대한 충성으로 주목할만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역사는 일어난 대로 편견 없이 기록하고 그들의 선행과 충실을 칭찬하는 만큼, 그들의 약점과 결점들을 꾸짖는다

     이 사실은 성경이 사람들을 위압하여 종교적 체계에 숭배하려고 도안한 조작된 역사라고 추정하는 사람들을 틀림없이 놀라게 할 것이다. 성경이 진리를 극명하게 나타내는 것에 대해서 직선적이다

     악인이 어떤 한 사람을 고귀한 인격으로 묘사하기 바라는 경우, 특히 자기 저작 중 얼마를 하나님에게서 영감을 받은 체 하기 바랄 때, 그는 그 인물을 극도로 순결하며 고귀한 인격으로 묘사 할 것이다. 성경에서는 그러한 방침을 따르지 않았다는 사실은 성경은 속이기 위하여 부정하게 계획되지 않았다는 정당한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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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관한 계시를 기대할 이유가 있고, 바로 그 계시라고 주장하는 성경을 쓴 동기들이 우리가 보기에 비난 할 근거가 없고, 도리어 찬성할 근거가 있는 사람들이 썼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므로,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성경책의 특성을 검토하여, 성경책의 가르침이 우리가 합리적으로 하나님께 돌리는 성품과 대응하는가 하는 것과 성경책이 진실이라는 내부의 증거가 Àִ°¡¸¦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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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성경의 처음 다섯 권과 몇몇의 구약성경은 설화들이거나 저자들이 알고 그 저자들이 증언한 사실들의 역사이다. 그들이 상세하게 충분히 잘 알고있는 내용에 관한 진상을 말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계시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계시 ÁÖ시기를 원하셨으므로, 지나°£ 사건들의 역사가 바로 그 계시에 관계가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감독하실 것이고, 하나님께서 저술하는 일을 하시기 위하여 선택하신 정직한 저자들이 필요한 사실들과 접촉하도록 이끄실 것이라는 추론이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일 것이다

     성경의 이 역사적 부분들의 신뢰성은 거의 전부 그 저자들의 성격과 동기들에 의거한다. 선량한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단물 샘은 쓴 물을 내지 않을 것이다.(3:11) 이 성경의 역사를 모두 합친 증언은 그 저자들이 선한 일이 나타나도록 나쁜 언행을 하리라(3:8b)는 어떠한 의심도 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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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 역대, 사사기, 등과 같은 성경의 어떤 책들이 아주 진실하고, 그 당시의 저명한 사건들과 사람들의 역사를 주의 깊게 보존한 것이라고 우리가 말하지만, 이 책들의 정확함은 절대로 무효로 하지 않는다.

     헤브라이어의 성서는 율법, 예언, 유대인의 역사, 계보 등뿐이 아니라, 역사를 포함한다는 것과 약속하신 메시아가 아브라함의 특별한 가계에서 태어나리라는 기대 때문에 그들의 역사와 계보, 등은 상황을 상술하는데 더 노골적이었다는 것을 기억할 때, 우리는 20세기의 사회에서 야비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사실들의 역사가 기록된 이유를 알게 된다

     실례로, 모압족들과 암몬족들의 기원과 그들이 아브라함과 이스라엘과 친족관계가 있다는 명백한 기록은 역사가들 마음속에는 그들의 출생의 전 역사의 기록이 아마도 필요한 것이었다.(19:36-38)

     마찬가지로, 유다의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유다의 자녀 가운데서 다윗 왕이 나오고, 다윗 왕을 통해서 마리아의 남편, 요셉의 가계뿐이 아니라, 예수의 모친, 마리아의 가계가(3:23,31,33,34, 1:2-16) 아브라함으로 더듬어 올라간다.

     의심할 바 없이 계보를 철저히 확립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유다 지파에서(49:10) 약속된 메시아뿐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이 나올 것으로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실례의 계보 보다 훨씬 더 상세하게 설명되었다.(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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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다른 역사적 사실들이 기록된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그 기록된 사실들 중 곧 우리가 그 실용을 볼 수 있고, 성경 어디에든지 더하거나 빼는 것을 장려한다고 아무도 합리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만일 성경에 기록된 사실들이 역사가 아니고, 단순히 도덕에 관한 논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다른 역사적 사실들은 유해 없이 생략될 수 있을지 모른다

     더구나, 잘 기억해야 할 것은 같은 사실들이 어느 언어에서나 다소 섬세하게 진술되어 있을 것이라는 것과 성경 번역자들은 너무 양심적이어서 어느 기록 하나라도 생략할 수 없지만, 그들은 현재보다 세련된 표현들을 사용하는데 덜 각별한 시대에 살았다는 것과 초기 성경시대의 표현의 습관들도 똑같을 것이라는 추측이 되는 것이다

     분명히 이 점에서는 가장 까다로운 사람들도 신약성경의 어느 표현에 반론을 찾아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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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책들과 그 안에 
공표 된 율법

     성경의 처음 다섯 권은 저자 이름이 모세라고 아무데서도 언급되지 않았지만, 모세 오경이라고 한다. 모세가 직접 썼거나 모세의 감독 아래 모세 오경을 쓰게 했다는 것은 합리적인 추론이다.

      모세의 죽음과 장례에 대한 설명은 그의 서기관이 당연히 덧붙인 것이다. 이 다섯 권의 책들을 모세가 썼다는 긍정적인 말씀이 생략되었다 해서 이 추론이 틀리다고 증명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만일 딴 사람이 속이고 협잡을 범하기 위하여 썼다면 그가 속이는 것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모세 오경은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와 정치가가 썼다고 반드시 주장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3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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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를 우리가 확신하는 것은 모세가 헤브루국민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왔다는 것이다. (3:10)

      모세가 헤브루국민을 모세 오경에서 말하는 율법 아래 한 국가로 조직했다. 헤브루국민은 공통동의로 3000년 동안 이 책들이 모세가 자기들에게 준 선물이라고 주장하였고, 이 책들을 일 점 일획이라도 바꾸어서는 안 된다고 할 정도로 신성한 것으로 계속 유지했다. 그래서 본문의 순수성의 확신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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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의 이 책들은 신기원을 횡단하는 오직 신용할 수 있는, 현존하는 역사를 담고 있다. 중국의 역사는 창조 때에서 시작하는 체 한다. 그 역사의 내용은 어떻게 신이 소형 범선을 타고 물에 나가서 흙 한 덩어리를 그의 손으로 쥐어 물 속에 던졌다고 이야기하면서, 그 흙덩어리가 이 세상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이야기 전체가 전혀 이치가 없어, 삼척동자의 지성으로도 그 이야기에 속지 않을 것이다.

     그와 달리, 창세기 서술은 다음과 같은 합리적인 가정으로 시작한다: 창조자이시며 지적 첫 원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미 존재하셨다. 그 서술은 하나님께 시작이 있다고 다루지 않고, 하나님의 일과 그의 일의 시작과 조직적이고 질서 있는 진행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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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에는, 세부나 설명 없이 지구의 기원을 넘어가서, 6(6 신기원들)간에 인간을 위하여 지구를 채비하는 이야기로 진행한다. 그 이야기는 4000년 동안 쌓여온 과학의 빛으로 충분히 확증되어 있다

     그러므로 창세기의 저자, 모세가 신의 영감을 받았다는 주장을 받아드리는 것이 모세 한사람의 지성이 그 후 3000년의 나머지 인종을 합친 지성과 현대 도구와 수백만 불로 도움을 받아 이룬 연구 보다 훨씬 더 뛰어나다고 억측하는 것보다 훨씬 더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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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율법

     다음에 이 책들에서 진술한 율법의 체계를 주시해 봅시다. 이 율법들은 정말 율법 시대나 그 이후,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비길 데 없고, 이 세기 법들은 모세 율법이 진술한 원리에 근거하고 있고, 그 대개는 모세 율법이 신의 기원에서 온 것이라고 인정한 사람들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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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의 십계명은 모든 율법의 짧은 개요이다. 십계명은 예배 법과 도덕률을 명한다. 십계명이 그 연구자는 누구에게나 기발한 것으로 감동을 주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만일 십계명이 전에 알려진 적이 없고, 지금 그리스, 로마, 바빌론(Greece, Rome, Babylon - 이 법들이 이스라엘에 오기 훨씬 이래 이 나라들이 일어났다 망한 나라들)의 폐허와 유물에서 발견되었다면, 십계명이 불가사의하지 않으면 훌륭하다고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십계명을 익히 앎과 계명들의 훈령은 무시할 수 없는 무관심을 낳았기 때문에 몇 소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십계명의 진정한 위대함을 주목하지 못했다.

   사실, 십계명은 그리스도를 가르치지 않는다. 그러나 십계명은 기독교인들이 아니라, 헤브루국민에게 주었다. 속죄물의 믿음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헤브루국민의 죄 많은 상태와 속죄물의 필요성의 확신을 갖게 하기 위하여 주었다. 그 십계명의 요지는 기독교의 저명한 창시자가 웅대하게 몇 마디로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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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세운 정부의 특성

     ¸ð¼¼°¡ ¼¼¿î Á¤ºÎ´Â âÁ¶ÀÚ ÀÚ½ÅÀÇ Á¤ºÎ¶ó°í ÁÖÀåÇϰí, ±× ¹é¼ºµéÀº Çϳª´Ô²² Ã¥ÀÓÀÌ ÀÖ´Ù´Â Á¡¿¡¼­, °í´ë³ª ±Ù´ë ¸ðµç ´Ù¸¥ ³ª¶ó Á¤ºÎ¿Í ´Ù¸£´Ù. Çϳª´Ô²²¼­ ³ª¿Â´Ù°í ÁÖÀåÇÏ´Â ±×µéÀÇ ¹ý°ú Á¦µµ, ¹Î»ç¿Í Á¾±³´Â ¿ì¸®°¡ °ð ¾Ë°ÔµÇ´Â ¹Ù¿Í °°ÀÌ, Çϳª´ÔÀÇ Ç°¼ºÀ̶ó°í À̼ºÀÌ ¿ì¸®¿¡°Ô °¡¸£Ä¡´Â °Í°ú ¿ÏÀüÇÑ ÀÏÄ¡¸¦ ÀÌ·ç¾ú´Ù. Áø¿µ Áß¾Ó¿¡ Àִ õ¸·¿¡´Â ¹é¼ºµéÀÇ ¿ÕÀ¸·Î ¿©È£¿ÍÀÇ Á¸À縦 Ç¥½ÃÇÏµç °÷ÀÎ

     ¡°Áö¼º¼Ò¡±¶ó´Â õ¸· Ä­ÀÌ ÀÖ°í, ÀÌ °÷¿¡¼­ ÃÊÀÚ¿¬Àû ¹æ¹ýÀ¸·Î ¹é¼ºµéÀº ³ª¶ó ¾÷¹«ÀÇ ¿Ã¹Ù¸¥ ÇàÁ¤À» À§ÇÏ¿© ±³ÈÆÀ» ¹Þ¾Ò´Ù. Á¦»çÀåµéÀÇ ¼ø¼­¸¦ ¼¼¿ü´Ù.(´ëÇÏ 24)

     제사장들은 천막을 경영하는데 완전한 책임을 가지고 있고, 그들을 통해서만 여호와께 접근하고 연락하게 허락하셨다.

Áø¿µ Áß¾Ó¿¡ ÀÖ´Â À帷ÀÇ Áö¼º¼Ò¿¡´Â Çϳª´ÔÀÇ Á¸ÀçÀÇ Çö½Ã°¡ ÀÖ¾ú´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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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ö¼º¼Ò¿¡ ÀÖ´Â ¾ð¾à±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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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çÀåµéÀÇ Æ¯±ÇÀº ÇÑÁ¤µÇ¾ú´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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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ö¼º¼Ò¿¡ ÀÖ´Â Á¦»çÀå

        ÀÌ °ü°è¿¡¼­ ¾î¶² »ç¶÷ÀÌ ¾ð¶æ »ý°¢Çϱâ·Î´Â Ȥ½Ã ÀÌ·¯ÇßÀ» °ÍÀÌ´Ù. ¡°¾Æ! Àú°Í ºÁ, ¿ì¸®´Â Á¦»çÀåµéÀÇ Á¶Á÷ÀÇ ¸ñÀûÀ» ¾Ë¾Ò´Ù. Á¦»çÀåµéÀÌ ´Ù¸¥ ³ª¶ó¿¡¼­¿Í °°ÀÌ ¹é¼ºµéÀÇ °íÁö½ÄÇÔÀ» ÀÌ¿ëÇϰí, ÀÚ±âµéÀÇ ¸í¿¹¿Í ÀÌÀÍÀ» À§Çؼ­ ¹é¼ºµéÀÇ °øÆ÷¸¦ ÀÚ±ØÇϸ鼭, ¹é¼ºÀ» ´Ù½º·È±¸³ª.¡±

     그러나 잠깐만! 너무 조급히 아무 것도 추정하지 맙시다. 이 문제를 사실로서 시험 할 이처럼 좋은 기회가 있을 경우에, 사실들 없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는 것은 온당치 않을 것이다. 의문의 여지가 없는 증거는 그러한 상상과는 반대이다. 제사장들의 권리와 특권은 한정되었다

±×µé¿¡°Ô´Â ¾Æ¹« ¹Î»çÀÇ ±ÇÇѵµ ºÎ¿©µÇÁö ¾Ê¾Ò°í, À̽º¶ó¿¤ ¹é¼ºµéÀÇ ±Ç¸®³ª ¾ç½ÉÀ» À§¾ÐÇϱâ À§ÇÏ¿© ±×µéÀÇ ÁöÀ§¸¦ ÀÌ¿ëÇÒ ±âȸ°¡ ÀüÇô ¾ø¾ú´Ù. ÀÌ·¯ÇÑ Á¦µµ¸¦ Á¦»çÀå°è¿­ÀÇ ÇÑ ÀοøÀÎ ¸ð¼¼°¡ Á¦Á¤Çß´Ù.

½Å±Ç Á¤ºÎ°¡ ¼³¸³µÇ¾ú´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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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¼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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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º¶ó¿¤ÀÇ ¿¬·ÎÀÚµé

모세의 정부는 성직의 
제도가 아니었다

     하나님의 대표자로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의 속박에서 데리고 나오는데 상황들에 따른 필연성은 정부를 그의 생각대로 중앙집권제로 만들게 하고, 온순한 모세를 권한과 권세가 있는 독재자로 만드셨지만, 너무 온순한 나머지, 사실 모세는 백성들을 위해서 과로하게 일한 종으로서, 그의 처지로서는 성가신 보살핌들 때문에 그의 활력은 지치도록 소모되었다

     이때에 실질적으로 민주주의적 민정이 설립되었다. 이것을 오해하지 맙시다. 불신자들은 이스라엘 정부를 민주주의였다고 생각할 것이나 이스라엘 자신은 그것이 신권정치, 즉 신의 정부였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율법은 아무 수정도 허락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율법 규칙에 더해서도 안 되고 그것에서 빼서도 안 된다고 명하셨다.(4:2, 12:32)

     이렇게 본바와 같이, 이스라엘 정부는 그 전에나 그 이후로, 어느 다른 나라 민정과 다른 성격의 것이었다

¡°¿©È£¿Í²²¼­ ¸ð¼¼¿¡°Ô ¸»¾¸Çϼ̴Ù. À̽º¶ó¿¤ÀÇ ¿¬·ÎÀÚ Ä¥ ½Ê ¸íÀ» °ð ³×°¡ ¹é¼ºÀÇ ¿¬·ÎÀÚ¿ä ±× °ü¿øÀ¸·Î ¾Ë°í ÀÖ´Â »ç¶÷µéÀ» ³»°Ô ¸ð¾Æ¶ó. ±×µéÀ» ¸¸³²ÀÇ Ãµ¸·À¸·Î µ¥¸®°í ¿Í¼­ ³Ê¿Í ÇÔ²² °Å±â¿¡ ¼­°Ô ÇÏ¿©¶ó.

¡°³»°¡ Á¤³ç ³»·Á°¡ °Å±â¿¡¼­ ³Ê¿Í ¸»ÇÒ °ÍÀÌ´Ù. ±×¸®°í Á¤³ç ³× À§¿¡ ÀÖ´Â ¿µ ¾ó¸¶¸¦ °¡Á®´Ù°¡ ±×µé À§¿¡ µÑ °ÍÀÌ´Ù. ±×µéÀÌ ³Ê¸¦ µµ¿Í ¹é¼ºÀÇ ÁüÀ» Á®¼­, ³×°¡ ³Ê È¥ÀÚ¼­ ±×°ÍÀ» ÁöÁö ¾Ê°Ô ÇØ ÁÙ °ÍÀÌ´Ù.¡± (¹Î 11:16,17. Áø½ÇÇϰí Á¤Á÷ÇÑ Á¤Ä¡Àû ¼ö¿Ï°ú À¯È­ÇÔÀÇ ½Ç·Ê¸¦ 24Àý¿¡¼­ 30Àý±îÁö º¸½Ê½Ã¿À.)

    모세는 이 내용을 되풀이 말하면서,

¡°³»°¡ ¿©·¯ºÐÀÇ ÁöÆÄµéÀÇ ¿ìµÎ¸Ó¸®µé °ð ÁöÇý·Ó°í °æÇè ÀÖ´Â »ç¶÷µéÀ» µ¥·Á´Ù°¡ ¿©·¯ºÐÀÇ ¿ìµÎ¸Ó¸®·Î, õ ºÎÀå°ú ¹é ºÎÀå°ú ¿À½Ê ºÎÀå°ú ½Ê ºÎÀå°ú ¿©·¯ºÐÀÇ ÁöÆÄµéÀÇ °ü¿øÀ¸·Î »ï¾Ò½À´Ï´Ù.¡± (½Å 1:15, Ãâ 18:13-26)

ÂüµÈ ÀÚÀ¯Á¤½ÅÀ» ±â¸£±â À§ÇÏ¿© ÀÌ Çü½ÄÀÇ Á¤ºÎ°¡ ÀûÇÕÇÏ°Ô µÇ¾ú´Ù.

     이 저명한 입법자는 백성의 선택권과 자유를 속박하기 위하여 그들의 종교적 권세를 이용하려고, 백성의 정부를 자기 친척과 제사장 지파의 지배 아래 앉힘으로서 자기 자신의 권력을 영속하거나 증대하려고 노력하기는커녕, 그와 반대로 자유정신을 기르기에 적합한 정부조직을 국민들에게 소개하였다. 다른 나라와 통치자들의 역사상 이에 대등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다.

     어떤 경우에나 통치자는 자기 자신의 증대와 더 큰 권력을 추구했다. 그런 사람이 공화국들을 설치하는데 원조한 경우에 있어서까지도, 그 후에 생긴 일들을 보면 그들이 백성의 호의를 얻고 그 자신들의 권력을 영속하기 위하여 정책을 써서 원조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ÀÏ ¸ð¼¼°¡ ¾ß½É½º·¯¿üÀ¸¸é ±×°¡ ±×ÀÇ ±ÇÇÑÀ» ³²¿ëÇÏ¿´À» °ÍÀÌ´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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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ëÁ¦»çÀå ¾Æ·Ð¿¡°Ô ±â¸§ º×´Â ¸ð¼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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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ï ¿Õ¿¡°Ô ±â¸§ º×´Â »ç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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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정책과 백성에게 협잡을 영속하려는 정책과 시도로 지배된 어떤 야심을 가진 사람이 모세의 자리를 대신 하였다면, 그는 자기 자신과 자기 가족의 손에 더 큰 권력의 중앙 집권제를 위해서 집권을 하려고 힘을 다 했을 것이다. 특히 이것은 이미 그 지파에 있는 종교적 권세와 천막에서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주장을 미루어 보아, 쉬운 일 일 것이기 때문이다

     율법을 구성하고, 그런 국민을 다스릴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이 야심을 가진 사람의 진로가 어떤 경향으로 가는지를 관찰하지 못할 정도로 둔하리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백성의 정부는 백성 자신들의 손안에 그렇게 완전히 두었기 때문에 70 연로자 관원들이 판결할 수 없는 쉽지 않은 사건들은 모세에게 보내도록 규정되었어도 어떤 사건들이 모세 앞에 가는가에 대해서는 이 관원 자신들이 판사들이었다

¡°¿©·¯ºÐ¿¡°Ô ³Ê¹« ¾î·Á¿î ¹®Á¦´Â ³ª¿¡°Ô ³Ñ±â½Ê½Ã¿À.¡± (½Å 1:17)

     µû¶ó¼­ À̽º¶ó¿¤Àº Á¤ºÎ°ü¸®µéÀÌ ½ÅÀÇ Áö·É ¾Æ·¡¼­ ÇàÇÏ´Â °øÈ­±¹À̾ú´Ù. ¼º°æÀÌ ¡°¹é¼ºÀÇ Á¤ºÎ, ¹é¼º¿¡ ÀÇÇÑ Á¤ºÎ¡±¶ó°í ºÎ¸£´Â ´ë½Å¿¡ ¹é¼ºÀ» Áö¹èÇÏ´Â ¼³¸³µÈ Á¦±¹À» ½ÂÀÎÇÑ´Ù°í ¹«½ÄÇÏ°Ô ÁÖÀåÇÏ´Â »ç¶÷µéÀÇ È¥µ¿À» ÁÖ¸ñÇØ¾ß ÇÏ´Â °ÍÀº ÀÌ ¹ÎÁ¤ÀÇ °øÈ­ Á¤Ã¼ ÇüŰ¡ 400³â ÀÌ»ó °è¼Ó µÇ¾ú´Ù.

±¹¹ÎµéÀÌ ¿ÕÀ» ¿äûÇÏ¿´´Ù.

     그 때 연로자들의 요청으로(삼상 8:4), 하나님의 승인 없이 민정의 공화 정체가 왕국의 공화 정체로 바뀌어 졌다. 하나님께서 그 당시에 일종의 비공식의 대통령이었든 사무엘에게 말씀하시기를

¡°¹é¼ºÀÌ ³Ê¿¡°Ô ÇÑ ¸ðµç ¸»¿¡ °üÇÏ¿© ±×µéÀÇ ¸ñ¼Ò¸®¸¦ µé¾î ÁÖ¾î¶ó. ±×µéÀÌ ³Ê¸¦ ¹èôÇÑ °ÍÀÌ ¾Æ´Ï¶ó, ³ª¸¦ ¹èôÇÏ¿© ±×µéÀÇ ¿ÕÀÌ µÇÁö ¸øÇÏ°Ô ÇÑ °ÍÀ̱⠶§¹®ÀÌ´Ù.¡±

     하나님의 지시에, 사무엘이 백성에게 설명해 주기를 어떻게 그들의 선택권과 자유가 무시되며 어떻게 그러한 변화로 종들이 될 것인지를 말했다. 아직껏 백성은 사방으로 둘러싼 여러 다른 나라에서 예증된 민중의 관념에 심취되어 있었다.(삼상 8:6-22) 

  ±×µéÀÌ ¿ÕÀ» °®°í ½Í¾îÇÏ´Â ¿å¸ÁÀÇ µ¿±â¸¦ »ý°¢ÇÒ ¶§, ¸ð¼¼°¡ ¾î·Á¿ò ¾øÀÌ ÀÚ±â ÀÚ½ÅÀ» ´ë Á¦±¹ÀÇ ÁöµµÀڷμ­ ±»°ÇÈ÷ È®¸³ÇÒ ¼ö ÀÖ´Ù´Â »ý°¢¿¡ °¨µ¿ÇÏÁö ¾ÊÀ» »ç¶÷ÀÌ ¾îµð ÀÖÀ»±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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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통치자들을 위한 교훈

     이스라엘이 전체로서 한 나라로 조직되었지만 야곱이 죽은 후에 각 지파간의 분단이 항상 인정되었다. 각 가족이나 각 지파는 일반적인 동의로 그들의 대표자들이나 관원들을 선발했다

     이 관습은 이집트에서 긴 노예상태의 시기에도 지속되었다. 이들을 관원이나 연로자라고 부르고, 이들에게 모세가 명예와 민정권력을 주었다. 이에 반하여, 만일 모세가 자기 자신과 자기 가족의 손안에 중앙 집권제를 만들기를 욕망 하였다면, 모세는 이 관원들과 연로자들에게 권력과 책임과 더불어 명예를 주기 싫어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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ÆÇ»ç - ¡°¿©·¯ºÐÀº ÀÛÀº ÀÚÀ̳ª Å« ÀÚÀÌµç ¶È°°ÀÌ µé¾îÁÖ¾î¾ß ÇÕ´Ï´Ù.¡± ½Å 1:17

     시민의 통치자 지위에 지명된 사람들에게 준 교훈들은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교훈 같이, 단순함과 순결함의 모범이다. 모세가 이 판사들이 듣는 가운데서 백성들에게 선언하기를

¡°±× ¶§¿¡ ³»°¡ ³ÊÈñ ÀçÆÇ°üµé¿¡°Ô ¸íÇÏ¿© À̸£±â¸¦, ³ÊÈñ ÇüÁ¦µé »çÀÌ¿¡ ¼Û»ç¸¦ µéÀ» ¶§, »ç¶÷°ú ±×ÀÇ ÇüÁ¦ ¶Ç´Â ¿Ü±¹ÀÎ °ÅÁÖÀÚ »çÀÌ¿¡ ÀÇ·Î ÀçÆÇÇØ¾ß ÇÒ °ÍÀ̸ç ÀçÆÇ¿¡¼­ ÆíÆÄÀûÀÌ µÇ¾î¼­´Â ¾È µÉ °ÍÀÌ´Ù. ³ÊÈñ´Â ÀÛÀº ÀÚÀ̵ç Å« ÀÚÀÌµç ¶È°°ÀÌ µé¾î ÁÖ¾î¾ß ÇÒ °ÍÀÌ¸ç »ç¶÷ ¶§¹®¿¡ ¹«¼­¿öÇØ¼­´Â ¾È µÉ °ÍÀÌ´Ù. ÀçÆÇÀº Çϳª´Ô²² ¼ÓÇÑ °ÍÀ̱⠶§¹®ÀÌ´Ù. ³ÊÈñ¿¡°Ô ³Ê¹« ¾î·Á¿î ¹®Á¦´Â ³ª¿¡°Ô ³Ñ±â¶ó. ³»°¡ Á¤³ç µè°Ú´Ù.¡± (½Å 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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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ì¸²°ú µÒ¹ÒÀ» ³ÖÀº ´ëÁ¦»çÀåÀÇ ÆÇ°á ÈäÆ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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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ëÁ¦»çÀå

     ¸ð¼¼°¡ Á×Àº ÈÄ¿¡´Â ¾î·Á¿î ¹®Á¦µéÀº ´ëÁ¦»çÀåÀ» ÅëÇØ¼­ Çϳª´Ô²² Á÷Á¢ °¡Á®¿Ô´Ù. ¹®Á¦ÀÇ ÇØ´äÀº ¿ì¸²°ú µÒ¹Ò(Urim °ú Thummim)À¸·Î ¡®³×¡¯¾Æ´Ï¸é ¡®¾Æ´Ï¿À¡¯À̾ú´Ù.

     이러한 사실들을 생각 할 때, 부정한 제사장들이 백성들을 좌우하는 세력을 그 자신들 손에 넣기 위하여 이 책들을 썼다고 제안하는 논거를 우리는 무엇이라 말할까

    ±×·¯ÇÑ »ç¶÷µéÀÌ ±×·¯ÇÑ ¸ñÀûÀ» À§ÇÏ¿© ±×µéÀÌ ÃßÁøÇÏ·Á´Â ¹Ù·Î ±× ¸ñÀûµéÀ» Á×ÀÌ´Â ±â·Ïµé °ð À̽º¶ó¿¤ÀÇ Å« ¿ìµÎ¸Ó¸®À̸ç, ±× Àڽŵé ÁöÆÄÀÇ ÇÑ ÀοøÀÎ ¸ð¼¼°¡ Çϳª´ÔÀÇ Áö½Ã¿¡, ½Ã¹Î ±Ç·ÂÀ» ¹é¼ºµé ¼Õ¾È¿¡ µÎ°Ô ÇÔÀ¸·Î¼­ Á¦»çÁ÷ºÐÀ» ±× ½Ã¹Î ±Ç·Â¿¡¼­ Àý´ÜÇß´Ù°í °á·ÐÀûÀ¸·Î Áõ¸íÇÏ´Â ±â·ÏµéÀ» À§Á¶ÇÒ±î?

    ±×·¯ÇÑ °á·ÐÀ» ¾î´À ´©°¡ ÇÕ¸®ÀûÀ̶ó°í »ý°¢ÇÒ±î?

Èñ³â - °æÁ¦»ó ÆòµîÈ­ÇÏ´Â Á¦µ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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Èñ³â »Ô ³ªÆÈÀ» Å©°Ô ºÒ´Ù

율법 앞에 빈부는 평등함

     그밖에, 20 세기에 가장 진보한 문명사회의 법들은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모두 민권 법 앞에 책임에 있어서 동등하지 않다는 것을 유의 할 가치가 있다. 모세 율법에서는 그 차별이 절대 없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몹시 가난하고, 어떤 사람은 매우 부유하고 유력하게 되기 쉬운 위험에서 백성들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다른 나라들 가운데 이 문제를 아주 주의 깊게 경계하는 국법을 제정한 나라는 없다

     모세 율법에는 매 50년마다 소유지 반환이 마련되었다[희년, 요벨(안식)의 해]. 이 율법은 독재적 재산권의 양도를 방지함으로서 소수인의 축재를 방지했다. (25:9, 13-23, 27-30) 

     실제로, 그들은 그 자신들을 형제로 여기고, 그에 어울리게 행하고, 배상 없이 서로 돕고 서로 고리대금을 받지 말라는 등의 가르침을 받았다.(22:25, 25:36,37, 26:52-56를 보시오)

¸ðµç À²¹ýÀ» Å« ¼Ò¸®¸¦ ³»¾î Àоú´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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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권리에 참견을 
대비한 보호 

     모든 율법들은 공표 되었다. 따라서, 구상하는 사람들이 백성의 권리를 실제로 참견하는 것을 방지하였다. 그 율법들은 활짝 공개되어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은 이 율법을 베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가난하고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율법을 모르지 않게 하기 위하여 제사장들이 7년만의 축제일에 율법을 백성들에게 읽어주는 것을 제사장들의 의무로 만들었다. (31:10-13) 

Çϳª´ÔÀÇ Á¤ºÎ´Â À̽º¶ó¿¤À» µ¶Àç Á¤±ÇÀ¸·ÎºÎÅÍ º¸È£ ÇÏ¿´´Ù.

     이러한 율법과 조정을 백성들의 자유와 행복을 잃게 하려고 궁리하는 나쁜 사람들이 구상했다고 상상하는 것이 이치에 맞을까? 그런 억측은 이치에 맞지 않을 것이다.

À²¹ýÀº ¿Ü±¹ÀÎÀ» À§ÇÑ »ç¶ûÀ» ³ªÅ¸³½´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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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í°ú º¸¾Æ½º

    외국인들과 원수들의 권리와 이익을 위한 율법을 존중함에 있어서, 모세 율법은 32세기를 앞섰다. 정말 오늘날 가장 문명한 사회의 법들이 공평함과 자선에 있어서 모세 율법과 정말 대등한지 어떤지, 성경을 읽어보자

¡°³Ê¿¡°Ô´Â ÇϳªÀÇ ÆÇ°áÀÌ Àû¿ëµÇ¾î¾ß ÇÑ´Ù. ¿Ü±¹ÀÎ °ÅÁÖÀÚµµ º»ÅäÀΰú ¸¶Âù°¡Áö¿©¾ß ÇÑ´Ù. ³ª´Â ³ÊÈñ Çϳª´Ô ¿©È£¿ÍÀ̱⠶§¹®ÀÌ´Ù.¡± (·¹ 24:22, Ãâ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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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ü½Âµéµµ ÀØÁö ¾Ê°í Ä£ÀýÇÑ À²¹ýÀ¸·Î º¸È£µÇ¾ú´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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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ü½ÂµéÀº ºÒÆòµîÇÏ°Ô ¸Û¿¡¸¦ ¸Þ¾îÁÖÁö ¾Ê¾Ò´Ù.

¡°³ÊÈñ ¶¥¿¡¼­ ¿Ü±¹ÀÎ °ÅÁÖÀÚ°¡ ¿Ü±¹ÀÎÀ¸·Î ³× °ç¿¡ °ÅÁÖÇÒ °æ¿ì, ³ÊÈñ´Â ±×¸¦ ÇдëÇØ¼­´Â ¾È µÈ´Ù. ³ÊÈñ °ç¿¡¼­ ¿Ü±¹ÀÎÀ¸·Î °ÅÁÖÇÏ´Â ¿Ü±¹ÀÎ °ÅÁÖÀÚ¸¦, ³ÊÈñÀÇ º»ÅäÀÎó·³ ¿©°Ü¾ß ÇÑ´Ù. ³Ê´Â ±×¸¦ ³× ÀÚ½Åó·³ »ç¶ûÇØ¾ß ÇÑ´Ù. ³ÊÈñµµ ÀÌÁýÆ® ¶¥¿¡¼­ ¿Ü±¹ÀÎ °ÅÁÖÀÚ°¡ µÇ¾ú±â ¶§¹®ÀÌ´Ù. ³ª´Â ³ÊÈñ Çϳª´Ô ¿©È£¿ÍÀÌ´Ù.¡± (·¹ 19:33,34)

¡°³× ÀûÀÇ ¼Ò³ª ³ª±Í°¡ ±æÀ» ÀÒÀº °ÍÀ» º¸°ÔµÇ¸é, ³Ê´Â ¹Ýµå½Ã ±×°ÍÀ» ±×¿¡°Ô µ¹·ÁÁÖ¾î¾ß ÇÑ´Ù. ³Ê¸¦ ¹Ì¿öÇÏ´Â »ç¶÷ÀÇ ³ª±Í°¡ ±× Áü¿¡ ´­·Á ¾þ¾îÁ® ÀÖ´Â °ÍÀ» º¸°Åµç, ±×¸¦ ±×´ë·Î ¹ö·Á µÎÁö ¸»¾Æ¾ß ÇÑ´Ù. ±×¿Í ÇÔ²² ¹Ýµå½Ã ±×°ÍÀ» µé¾î ÁÖ¾î¾ß ÇÑ´Ù.¡± (Ãâ 23:4,5)

     말을 못하는 짐승들까지도 잊지 않았다. 인간들뿐이 아니라, 짐승들을 학대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었다

¡°Å¸ÀÛ ÀÏÀ» ÇÏ´Â ¼ö¼Ò¿¡°Ô ºÎ¸®¸ÁÀ» ¾º¿ö¼­´Â ¾È µÈ´Ù.¡± ¾î´À ÀϲÛÀ̳ª Àڱ⠾ç½ÄÀ» ¹Þ´Â °ÍÀÌ ¸¶¶¥Çϱ⠶§¹®ÀÌ´Ù.(½Å 25:4, ¸¶ 10:10)

     소와 나귀까지도 함께 짝지어 쟁기질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힘과 발걸음이 동등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학대가 될 것이다. 짐승들의 휴식도 예비 되었다. (22:10, 23:12)

 

½ÊÀÏÁ¶´Â ÀÚ¹ßÀûÀ̾ú´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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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úºÎÀÇ ÁÖÈ­

 

성직은 특전을 받는 계급이 아님, 어떻게 유지 되는가?

     어떤 사람은 제사장 직분은 이기적인 제도라고 주장할지 모른다. 왜냐하면 레위 지파가 다른 지파 형제들 개개의 산물에서 일년마다 바치는 십일조로 부양을 받기 때문이다. 이렇게 주장한 사실은 회의론 자들에게는 너무 흔한 공정치 못한 진술이다

     회의론 자들은 그로 말미암아 율법체계의 조직에 하나님의 역할이 있다는 가장 주목할만한 증거들 중에 하나를 무식하게 잘못 전하고 있다. 그 율법체계는 이기적이고 흉계 품은 제사장 직분의 일이 아니다

     실로, 현대 교직제도는 십일조가 창시된 사정들의 조건이나 십일조를 바치는 방법은 언급하지 않고, 십일조를 전례로 구실 삼아 비슷한 체제를 지금 강조함으로서 십일조를 드물지 않게 허위 진술하고 있다.

Á¦»çÀåÀº ¶¥ÀÇ »ó¼Ó Àç»êÀÌ ¾ø´Ù.

 

 

     일년마다의 십일조는 가장 엄격한 공평에 기초한다. 이스라엘이 가나안(Canaan) 땅을 소유하였을 때, 레위 지파는 확실히 다른 지파들 만큼 땅의 배당 몫에 권리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으로 레위인들이 종교적 행사들을 섬길 여러 지파들 사이에 흩어져 있는 어떤 거주 도시들이나 마을들을 제외하고는 전혀 땅을 소유로 받지 않았다. 레위인의 땅 상속 금지령이 땅 분배 전에, 아홉 번이나 되풀이되었다. 땅 대신에 레위인을 위해서 어떤 대등한 것이 반드시 마련되어야 했다. 이 때문에 이 십일조는 적합하고 공정한 마련이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본바와 같이 십일조는 공정한 빚이었지만, 세금처럼 강제된 것이 아니고 자발적인 기부로 바치었다. 그리고 그런 기부금들을 지불하게 하기 위하여 백성들을 얽매는 협박 없이, 모두가 그들의 양심에 달려 있었다. 백성들에게 준 단 하나의 간곡한 권유는 다음과 같다:

¡°½º½º·Î Á¶½ÉÇÏ¿© ´ç½ÅÀÌ ±× ¶¥¿¡ ÀÖ´Â ¸ðµç ³¯ µ¿¾È ·¹À§ »ç¶÷À» Àú¹ö¸®Áö ¾Êµµ·Ï ÇϽʽÿÀ.¡± (½Å 12:19)

¡°´ç½ÅÀÇ ¼º¹« ¾È¿¡ ÀÖ´Â ·¹À§ »ç¶÷À» Àú¹ö·Á¼­´Â ¾È µË´Ï´Ù. ±×¿¡°Ô´Â ´ç½Å°ú ÇÔ²² ³ª´­ ¸òÀ̳ª »ó¼Ó Àç»êÀÌ ¾ø±â ¶§¹®ÀÔ´Ï´Ù.¡± (½Å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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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과부, 고아와 종들의 압박을 대비한 경계

     묻겠습니다. 이기적이고 야심 있는 제사장들이 그들 자신의 상속권을 잃게 하고 그들의 부양을 위하여 자기 동포들에게 의존하게 하는 제도를 마련했다고 상상하는 것이 합리적입니까? 이성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지 않습니까?

     이것과 조화되어, 사실은 성직을 영예롭게 하기 위한 특별한 제도가 마련되지 않았다. 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 율법의 저자라고 주장하는 것 이외에 어떤 다른 이유로도 설명할 수 없다.

Á¦»çÀåÀ» ¿µ¿¹·Ó°Ô ÇϱâÀ§ÇÑ Á¦µµ°¡ ¸¶·ÃµÇÁö ¾Ê¾Ò´Ù.

 

°úºÎ¿Í °í¾Æ¸¦ À§ÇÑ º¸È£

ÀÓ±Ý º¸È£...

³ëÀεéÀ» °ø°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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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Ê´Â ¼¾ ¸Ó¸® ¾Õ¿¡ ÀϾ°í ³ëÀÎÀÇ ¾ó±¼À» °ø°æÇÏ¸ç ³× Çϳª´ÔÀ» °æ¿ÜÇ϶ó: ³ª´Â ¿©È£¿Í´Ï¶ó.¡±  ·¹ 19:32

     협잡꾼들은 그들을 위한 경의와 존경을 바치는 것과 그들의 말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가장 엄격한 처벌과 저주를 내리는 데에만 최대한의 주의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종류는 율법에 나타나지 않는다. 아무 특별한 명예나 경의를 주거나, 폭력이나 모욕에서도 피해주지 않는다

     계급사이의 차별을 두지 않고, 사람을 차별대우하는 사람이 없는 관습법이 백성들의 유일한 보호였다. 이것은 더 주목할 만하다. 왜냐하면 종들의 취급과 이방인들과 노인들은 특별한 입법의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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